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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드라마 취향 타는 작품

어비스

Abyss

2019 · 16부작

연출 유제원 · 각본 문수연

판타지로맨스미스터리범죄 넷플릭스티빙

출연

박보영 · 안효섭 · 이성재 · 이시언 · Song Sang-eun · 한소희 · Kwon Soo-hyun · 윤유선

"죽으면 영혼대로 다시 태어난다 — 설정은 신선하고, 이야기는 헐겁다."

전반 분위기

배우 팬층과 로맨스 선호층은 관대하고, 드라마 구조와 미스터리 완성도를 보는 쪽은 차갑다. 평론가·일반 관객 모두 혹평 우세.

호불호 포인트

영혼의 모습대로 외모가 바뀐다는 설정

호평

외모와 내면을 뒤집는 판타지적 장치로 흥미롭다고 봄.

혹평

설정 규칙이 서사 안에서 충분히 정교하지 않다고 봄.

로맨스 중심 감상

호평

주연 커플의 호흡이 작품의 약점을 덮을 만큼 사랑스럽다고 봄.

혹평

케미는 좋지만 미스터리와 범죄 서사의 허점을 버티기 어렵다고 봄.

장르 혼합

호평

로코·판타지·수사가 섞여 지루하지 않다고 봄.

혹평

중심 톤이 정리되지 않아 산만하다고 봄.

코미디 톤

호평

무거운 소재를 가볍게 볼 수 있게 만드는 완충 장치로 봄.

혹평

살인·수사 소재의 긴장감을 약화시키는 요소로 봄.

이런 사람에게

박보영·안효섭 케미를 즐기는 사람 · 가볍게 보는 판타지 로코를 원하는 사람
판타지 설정의 논리성을 따지는 사람 · 범죄·미스터리 완성도를 기대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범죄 수사 드라마가 아니라 로맨스가 중심이다. 설정 허점을 신경 쓰면 즐기기 어렵다.

민감 소재 살인·폭력·죽음·시신 · 범죄 수사 · 납치·감금·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