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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크리처
드라마 작품 자체가 논란

경성크리처

Gyeongseong Creature

2023 · 17부작

연출 정동윤 · 각본 강은경

호러미스터리스릴러시대극 넷플릭스

출연

박서준 · 한소희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생체실험의 산물인 괴물과 맞서는 시대 호러. 역사와 장르의 결합이 신선한 만큼, 둘이 제대로 맞물렸느냐는 갈린다."

전반 분위기

시즌1은 갈림, 시즌2는 더 갈렸다. 평론·리뷰 매체는 역사 소재와 장르 완성도를 따지고, 일반 관객은 배우 케미·멜로·액션에 더 크게 반응했다. 시즌2의 현대 배경 전환이 정체성 변화 논란을 불렀다.

호불호 포인트

역사 소재와 크리처 장르의 결합

호평

식민지배의 공포를 초자연적 호러와 연결한 시도가 신선하다

혹평

역사적 고통과 장르적 볼거리가 완전히 맞물리지 않아 따로 논다

시즌1의 느린 호흡

호평

경성 분위기와 시대의 억압감을 쌓기 위한 빌드업

혹평

크리처물을 기대한 입장에서 초반이 지루하고 장르적 쾌감이 너무 늦게 온다

박서준·한소희 로맨스

호평

거친 시대 속 두 인물의 멜로가 감정축

혹평

감정 축적이 충분하지 않거나 크리처·역사 서사와 따로 움직인다

시즌2의 현대 배경 전환

호평

액션·속도·멜로·크리처물의 오락성이 더 선명해졌다

혹평

'경성'을 벗어나면서 고유한 역사적 긴장감과 차별성이 약해졌다

이런 사람에게

시대극+크리처 장르 결합에 끌리는 사람·박서준·한소희 팬 · 대형 넷플릭스 시즌제를 즐기는 사람
크리처 호러 액션 위주를 기대하는 사람 · 역사 소재와 장르가 따로 논다는 느낌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시즌1은 느리게 쌓는 방식이다. 크리처 액션을 기대하면 초반에 실망할 수 있다. 시즌2는 배경과 톤이 달라진다.

민감 소재 일제강점기/식민지 폭력 · 생체실험/인체실험 · 고문/감금/군사폭력 · 괴물/신체 변형 · 살인/죽음/시신 · 총격/폭발/가족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