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참으려는데 자꾸 배고파지는 작품
다이어트 중이거나 늦은 시간이라 참아야 하는데, 보고 있으면 자꾸 냉장고 문을 열게 만드는 작품들입니다. 음식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밤 11시 이후엔 시청 주의, 야식을 이미 포기한 상태로 봐야 마음이 편합니다.
14편

더 베어
정신없는 주방을 실감 나게 그린 만큼, 보다 보면 계속 음식이 당기는 작품입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게임처럼 성장하는 요리 실력을 보다 보면, 군대 짬밥마저 맛있어 보이는 마법 같은 작품입니다.

심야식당
밤마다 문을 여는 작은 식당의 음식들이, 야식 생각을 참을 수 없게 만듭니다.

리틀 포레스트
사계절 내내 요리하고 먹는 장면만으로도, 보고 나면 냉장고 문을 열게 되는 작품입니다.

라따뚜이
정교하게 그려낸 요리 장면들이, 애니메이션이라는 사실을 잊게 할 만큼 식욕을 자극합니다.

고독한 미식가
혼자 한 끼를 천천히 즐기는 장면들이, 보는 사람마저 배고프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폭군의 셰프
과장된 맛 표현과 요리 장면이 빠르게 이어져, 보는 내내 식욕을 자극합니다.

프렌치 수프
긴 요리 장면이 이어지는 만큼, 음식에 대한 갈망을 참기 어렵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보일링 포인트
레스토랑 주방을 원테이크로 담아낸 만큼, 음식 냄새까지 느껴질 듯한 현장감을 줍니다.

카모메 식당
낯선 도시의 작은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들이, 소박하지만 계속 눈이 가게 만듭니다.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소원을 들어주는 마녀식당의 음식들이, 판타지인데도 유독 먹고 싶어지게 그려집니다.

제빵왕 김탁구
빵을 만드는 장면들이 반복되는 만큼, 보고 나면 빵집에 가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안경
빙수를 먹는 장면 하나로도, 아무 일 없는 이 영화에서 유독 먹고 싶은 기억을 남깁니다.

사람과 고기
고기와 식사를 매개로 한 이야기인 만큼, 제목 그대로 고기가 계속 당기게 만드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