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별 작품 리스트

어떤 기분이거나 어떤 상황일 때 볼 작품을 찾고 있나요? 볼까pick이 직접 고른 테마로 골라보세요.

판돈이 오르면 얼굴이 바뀐다

도박판을 다룬 작품들. 판 위의 기술을 보여 주는 쪽과 판 밖에서 무너지는 사람을 보여 주는 쪽이 있습니다.

16편

나쁜 놈인데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악당인 걸 알면서도 응원하게 되는 인물들. 매력이 죄라면 이 캐릭터들은 전과가 화려합니다.

12편

힐링 그까이꺼 대~충~

차분하게 명상하듯 보면 좋은 영화들

9편

지금, 볼까pick이 추천하는 작품들

절대....까지는 아니지만 후회 없을 작품들!!

9편

평론가 vs 관객, 누구 말을 믿어?

왜 이렇게 갈렸을까요. 서로 다른 걸 본 건지, 같은 걸 보고 다르게 센 건지 직접 판단해 보세요.

14편

실화라서 더 압도적인 연기

닮게 만들 것인가, 아예 딴사람이 될 것인가. 실존 인물 앞에서 배우가 내리는 선택.

14편

생각 없이 몰아치는 액션

복잡한 설정은 필요 없다. 두뇌 대신 심장이 뛰는 시간 — 숨 돌릴 틈을 주는 쪽과 안 주는 쪽 중에 고르세요.

16편

지나온 삶을 돌아보게 되는 영화

삶은 살아내는 것인가, 살아지는 것인가

12편

이 결말... 무슨 뜻이야?!

보고 나서 검색창에 "결말 해석"부터 치게 되는 작품들. 정답은 없고, 각자의 해석만 있음.

15편

스포일러 위험 주의 대작 (고전)

결말을 알고 보면 재미가 반감되는 고전 명작들. 아직 안 봤다면 지금 바로, 정보 없이 보세요.

12편

시대를 앞서갔던 재평가작

그때는 왜 낯설었고 지금은 왜 다르게 보일까요. 평가가 뒤집힌 자리를 짚어 봅니다.

11편

N차 관람 유발하는 작품들

한 번 보고 끝내기 아까운 작품들. 복선 때문에 다시 보기도 하고, 그냥 그 공기가 그리워 다시 보기도 합니다.

14편

보고 나면 사람이 그리워지는 작품

큰 사건보다 사람이 남는 이야기들. 다 보고 나서도 그 인물들이 계속 마음에 머뭅니다.

15편

한 공간에서 다 벌어지는 밀실극

방 하나, 관 하나, 엘리베이터 하나. 좁은 데서 무엇으로 조이는지는 저마다 다릅니다.

15편

시청 후 여운이 일주일 가는 작품

보는 순간보다 보고 난 다음이 더 깊은 영화들. 마음 한구석에 오래 눌러앉습니다.

16편

명대사로 기억되는 작품

줄거리는 가물가물해도 이 한마디는 잊히지 않는 작품들.

14편

실화라서 더 소름 돋는 작품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서 더 무서운 진짜 범죄 실화들.

15편

실패한 인생들이 나오는데 위로가 되는 작품

잘 안 풀린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이상하게 보고 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13편

시대극인데 지금 얘기 같은 작품

배경은 옛날이지만 권력과 진실, 계급의 이야기는 오늘 뉴스 같습니다.

14편

주인공보다 조연이 더 기억나는 작품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뒤에도 그 얼굴만 계속 생각나는, 조연이 주인공을 삼켜버린 작품들.

13편

결말을 미리 알아도 무너지는 작품

결과를 알고 들어가도 소용없다. 이미 정해진 비극인데, 그래도 눈앞에서 보면 무너진다.

15편

남 몰래 울고 싶을 때 트는 작품

어디서 터질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러니까 혼자 있을 때 트세요. 마음껏 무너지시고.

15편

실제 겪어본 사람만 소름 돋는 디테일이 있는 작품

안 겪어본 사람은 그냥 지나칠 장면인데, 겪어본 사람은 그 순간 소름이 돋습니다.

14편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데 명작 소리 듣는 작품

지금 기준으로 보면 분명히 불편한 지점이 있는데, 그래도 걸작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는 작품들.

14편

후방주의 해야 하는 작품

화면 각도, 볼륨, 그리고 누가 지나가는지 한 번 더 확인하고 트세요.

15편

야식 참으려는데 자꾸 배고파지는 작품

보는 순간 냉장고 문을 열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각오하고 트세요.

14편

두 번째로 볼 때 다른 영화가 된다

두 번째엔 뭐가 달라질까요. 대사가 단서로 바뀌기도 하고, 같은 인물이 딴사람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15편

마지막을 관객에게 넘기는 작품

끝나고도 정리되지 않습니다. 깔끔한 마무리를 기대하면 허탈할 수 있습니다.

15편

법정에 서면 사람이 드러난다

판결보다 그 과정이 남습니다. 이기려는 사람과 지켜야 하는 사람이 부딪히는 자리입니다.

15편

같은 시간을 다시 사는 이야기

규칙의 정교함을 따지며 볼지, 감정만 따라갈지부터 정하고 트세요.

15편

재능이 축복이자 짐이 되는 이야기

능력을 증명할수록 관계가 무너지거나 대가를 치릅니다.

15편

이기는 장면보다 버티는 시간

이겨서 끝나기도 하고, 지고도 남기도 합니다. 어느 쪽을 보러 오셨나요.

15편

늦은 나이에 처음 겪는 일들

나이 든 인물이 가운데 서면 속도가 달라집니다. 그 속도를 견딜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13편

기계가 사람처럼 굴기 시작할 때

같은 질문에 공포로, 우화로, 다정한 우정으로 각각 다르게 답합니다.

15편

세상이 끝난 다음에 남은 사람들

관심은 대개 괴물이 아니라, 누구를 두고 갈지 정하는 사람 쪽으로 옮겨 갑니다.

13편

소리가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작품

음악이 배경이 아니라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소리를 키우고 보세요.

15편

무너진 다음의 한 사람

닥친 순간보다, 그 다음에 한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를 봅니다.

15편

싸우는 여자가 화면 한가운데 있다

조력자나 연인이 아니라, 임무를 지고 다치고 직접 결정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15편

우주로 나가면 사람이 작아진다

같은 크기 차이를 공포로도, 문제 해결의 쾌감으로도, 명상으로도 씁니다.

15편

그때는 전부였던 감정

남는 것은 대체로 사람이 아니라 그 시절의 공기입니다.

14편

갚아 주는 이야기, 그리고 그 값

갚아 주는 쾌감을 주면서도, 그 대가를 어디까지 보여줄지에서 갈립니다.

11편

완벽한 계획이 어긋나는 순간

설계도대로 끝나는 한탕은 없습니다. 판을 짜는 재미와 그 판이 무너지는 재미가 따로 있는 작품들.

15편

범인 맞히기를 걸고 보는 작품

단서를 세어 가며 볼지, 분위기에 몸을 맡길지 정하고 트세요. 추리의 무게중심이 작품마다 다릅니다.

15편

담장 안에서 다시 만들어지는 질서

갇힌 곳에도 규칙과 서열이 생깁니다. 그 질서 안에서 사람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는 작품들.

15편

진실을 캐는 일이 직업일 때

영웅담으로 그릴까, 전화와 확인의 반복으로 그릴까. 기자를 보는 눈이 여기서 갈립니다.

15편

임무보다 어려운 건 사람을 믿는 일

총격보다 의심이 오래 남습니다. 옆자리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재면서 보세요.

15편

병원에서는 시간이 다르게 간다

몇 분 만에 끝나는 속도와 몇 년에 걸쳐 닳는 속도. 오늘은 어느 쪽을 견딜 수 있나요.

15편

교실에도 위계가 있다

서열은 어디서 생기고, 어른은 언제 도착할까요. 학교를 그 눈으로 들여다본 작품들.

15편

사는 층이 다르면 보이는 것도 다르다

돈이 사람을 어디까지 가르는지 보여 주는 작품들. 통쾌한 쪽과 서늘한 쪽이 함께 있습니다.

15편

기억이 지워지는 쪽에서 본 이야기

잃는 사람과 곁을 지키는 사람의 시간은 다르게 흐릅니다. 기억을 장치가 아니라 조건으로 쓴 작품들.

15편

믿음이 사람을 움직이기 시작할 때

신앙은 위로가 되기도 하고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믿음과 의심 사이를 다룬 작품들.

15편

길 위에서만 할 수 있는 이야기

도착하는 곳이 아니라 함께 있는 시간이 사람을 바꿉니다. 차에 타고 나서야 시작되는 작품들.

15편

낯선 곳에 도착한 사람들

떠나온 곳과 도착한 곳 사이에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정착은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15편

형제자매라서 더 어려운 것

고를 수 없었던 관계라 미워하면서도 못 끊습니다. 남매·자매·형제가 중심에 있는 작품들.

15편

괴물이 나오면 규칙이 생긴다

물리면 안 되고, 소리를 내면 안 되고, 밤에는 나가면 안 됩니다. 규칙이 곧 긴장인 작품들.

15편

총과 법 사이가 비어 있던 시절

누가 옳은지 정해 줄 사람이 없는 땅의 이야기. 고전부터 해체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15편

회사에서 버티는 사람들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각자 다릅니다. 웃기게 푸는 쪽부터, 하나도 안 웃기는 쪽까지.

15편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의 시간

완성된 작품이 아니라 만드는 동안의 시간을 보여 줍니다. 창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15편

결혼이 금 가기 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어긋난 걸까요. 사건 하나로 무너지기도 하고, 끝내 범인을 못 찾기도 합니다.

15편

전선에 서 본 사람의 눈높이

전황도가 아니라 참호 안에서 봅니다. 전쟁을 사람 크기로 다룬 작품들.

15편

사람이 사라진 자리에 남는 것

찾는 과정보다 기다리는 사람이 무너지는 쪽을 봅니다. 실종을 다룬 작품들.

15편

조직에 발을 들인다는 것

화려한 보스보다 중간에서 버티는 사람이 더 자주 나옵니다. 조직의 안쪽을 다룬 작품들.

14편

권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연설보다 회의실에서 결정됩니다. 정치를 직업으로 다룬 작품들.

15편

주방은 요리하는 곳이 아니다

불 앞에서 버티는 것이 일의 절반입니다. 요리를 직업으로 다룬 작품들.

15편

육지가 보이지 않게 되면

도망칠 곳도 부를 사람도 없습니다. 바다 위에서 벌어지는 작품들.

15편

끊겠다고 말한 다음이 진짜다

어떻게 무너지는가, 되돌아올 수 있는가, 옆에 있던 사람은 무엇을 잃는가. 답은 작품마다 다릅니다.

15편

벽 하나 너머의 사람들

고른 적 없는데 가장 가깝습니다. 이웃이라는 관계를 다룬 작품들.

15편

설명해야 했던 사랑

감추거나 증명하거나, 둘 중 하나를 요구받습니다. 퀴어의 삶과 관계를 다룬 작품들.

15편

궁궐은 넓고 도망칠 곳은 없다

왕도 신하도 각자의 감옥에 있습니다. 조선 궁중을 무대로 한 작품들.

15편

헤어지자는 말이 없는 관계

연인처럼 정리되지 않아서 더 오래 갑니다. 우정을 중심에 둔 작품들.

15편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서

카메라가 먼저 있었고 결말은 나중에 왔습니다. 실제를 찍은 다큐멘터리들.

15편

능력이 생기면 그다음이 문제다

힘을 얻는 장면은 짧고, 그 값을 치르는 시간은 깁니다. 영웅이라는 자리를 다룬 작품들.

15편

몸으로 말해야 하는 사람들

말이 필요 없는 대신 몸이 전부를 감당합니다. 춤과 무대를 다룬 작품들.

15편

도시를 떠난 다음의 이야기

공기는 좋아졌는데 관계는 더 가까워집니다. 시골과 소도시를 무대로 한 작품들.

15편

죽은 다음에도 남는 이야기

무서움과 미련이 반씩 섞여 있습니다. 유령과 사후세계를 다룬 작품들.

15편

장례식이 끝난 다음의 시간

울고 나서도 삶은 계속됩니다. 남겨진 사람을 다룬 작품들.

15편

규칙이 다른 세계로 들어가면

마법보다 그 세계의 법칙이 재미를 만듭니다. 판타지 세계관을 다룬 작품들.

15편

과거를 하나만 바꾸려던 사람들

되돌리면 다른 것까지 따라 움직입니다. 시간을 거스르는 이야기들.

15편

경기보다 훈련이 더 긴 이야기

승부는 링에 오르기 전에 이미 갈립니다. 몸으로 겨루는 사람들의 작품.

15편

스무 살에만 통과하는 시간

처음으로 전부 스스로 정해야 하는 나이입니다. 대학과 스무 살을 다룬 작품들.

15편

읽는 사람과 쓰는 사람

한 권이 인생을 흔드는 장면이 나옵니다. 책과 글이 중심에 있는 작품들.

15편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일

화면에 나오는 몇 분을 위해 나머지 시간이 소모됩니다. 연예계를 안쪽에서 다룬 작품들.

15편

귀신보다 절차가 먼저 나온다

굿과 구마에는 규칙과 순서가 있습니다. 퇴마와 무속을 다룬 작품들.

14편

결혼식은 온 가족의 무대다

주인공은 둘인데 판은 훨씬 큽니다. 결혼식 하루를 무대로 삼은 작품들.

15편

실험이 성공한 다음이 문제다

발견보다 그 발견을 감당하는 쪽이 어렵습니다. 과학자를 주인공에 둔 작품들.

15편

아이가 생기면 단위가 바뀐다

하루를 두 시간 단위로 쪼개 살게 됩니다. 부모가 되는 일을 다룬 작품들.

13편

두 번 평가받는 이야기

작품으로 한 번, 재현 방식으로 또 한 번 평가됩니다. 장애를 다룬 작품들.

15편

빚은 시간을 먼저 빼앗는다

액수보다 갚는 동안의 시간이 사람을 바꿉니다. 빚에 몰린 사람들의 작품.

15편

감염보다 통제가 무섭다

병 자체보다 누가 문을 잠그는지가 문제가 됩니다. 전염병을 다룬 작품들.

14편

겨울에만 맞는 이야기

같은 작품도 12월에 보면 다르게 걸립니다. 겨울과 연말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

15편

누구의 집도 아닌 방

잠깐 머물다 가는 곳이라 무슨 일이든 벌어집니다. 호텔과 모텔이 무대인 작품들.

15편

화면 안에서 벌어지는 침입

총 대신 키보드로 들어갑니다. 해킹과 네트워크를 중심에 둔 작품들.

9편

규칙이 목숨을 정하는 게임

지면 죽는다는 한 줄로 이야기가 굴러갑니다. 데스게임과 서바이벌을 다룬 작품들.

9편

호불호는 갈려도 여기서는 안 갈렸다

어디가 그렇게 좋았는지는 작품마다 다릅니다. 연기 하나, 장면 하나, 각색 하나 — 그 지점을 짚어 뒀습니다.

17편

먼저 연기 이야기가 나온다

줄거리보다 배우 이야기가 먼저 나옵니다. 어떤 연기였는지는 작품마다 다릅니다.

16편

어떻게 찍었는지가 먼저 회자된다

무슨 이야기인지보다 어떻게 보여 줬는지가 먼저 나옵니다. 카메라인지 편집인지 소리인지는 작품마다 다릅니다.

16편

숫자가 오르내릴 때 사람이 무너진다

주식과 금융을 정면에 둔 작품들. 용어를 설명해 주는 쪽과 안 해 주는 쪽이 같이 있습니다.

16편

속는 쪽이 있어야 판이 돌아간다

사기를 다룬 작품들. 속이는 재미를 즐기게 하는 쪽과 속은 사람의 피해를 보게 하는 쪽이 같이 있습니다.

16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