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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31년 11월 열린 제4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서부 개척 대서사극 "시마론"이 작품상을 가져간 해다. 최초로 작품상을 받은 서부극으로 기록된다. 신문사를 배경으로 한 스크루볼 코미디의 원조 "특종 기사"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2편
1932년 오스카(아카데미) 주요 5대 부문 수상 내역
- 작품상
- 시마론

시마론
시마론는 이 해 작품상을 수상했다. 리처드 딕스의 연기을 두고 "자아를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다소 허세 있는 얀시를 잘 연기했고, 로맨틱한 방랑자 역을 훌륭히 소화했다는 평가가 있다는 평가"와 "밋밋하고 다소 허세뿐인 원노트 연기, 후보 지명 자체가 과분한 평범한 연기라는 평가도 있다는 평가"가 갈렸다.

특종 기사
특종 기사는 이 해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리메이크작 '히즈 걸 프라이데이'와의 비교을 두고 "원작에 충실한 각색으로서 독자적인 가치를 지니며 그 자체로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는 평가"와 "성별을 바꿔 재해석한 리메이크작과 비교하면 화학과 속도감에서 거의 모든 면에서 뒤처진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평가"가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