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간은 내가 지킨다
감독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의 세련된 케이퍼물부터 에린 브로코비치·트래픽 같은 사회파 드라마까지, 장르와 예산 규모를 가리지 않고 다작하는 감독입니다. 실험적인 형식에도 거리낌이 없어 저예산 작품과 대형 스타 캐스팅 영화를 오가며 꾸준히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9편
블랙 백
2025 · 영화
프레젠스
2024 · 영화
시크릿 세탁소
2019 · 영화
쇼를 사랑한 남자
2013 · 영화
컨테이젼
2011 · 영화
오션스 트웰브
2004 · 영화
트래픽
2000 ·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
표적
1998 ·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