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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블리치: 다이아몬드 더스트 리벨리온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극장판 블리치: 다이아몬드 더스트 리벨리온

劇場版BLEACH The DiamondDust Rebellion もう一つの氷輪丸

2007 · 90분

연출 아베 노리유키 · 각본 요코테 미치코

액션애니메이션판타지

출연

모리타 마사카즈 · 박로미 · 이시다 아키라 · 오리카사 후미코 · 이토 켄타로 · 松谷彼哉 · 塚田正昭 · 히사카와 아야 · 유카나 · 스기야마 노리아키

"소울 소사이어티의 보물 ‘왕인’이 강탈된 뒤 히츠가야 토시로가 반역자로 몰리며 과거의 동료와 자신이 지닌 참백도의 비밀을 마주하는 캐릭터 중심 극장판이다."

전반 분위기

팬 반응은 인기 캐릭터 히츠가야를 전면에 세우고 그의 과거와 죄책감을 확장한 점, 대형 전투와 익숙한 캐릭터 총출동을 팬서비스로 즐기는 쪽이 있었다. 영상 리뷰와 최근 재개봉 평에서는 히츠가야 팬에게는 감정적 중심이 분명하고 액션 볼거리가 충분하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TV 본편의 설정과 맞지 않는 부분과 극장판용 적의 얕은 서사를 약점으로 지적한다. 일반 팬덤에서는 ‘같은 참백도를 가진 두 사람’이라는 아이디어 자체는 흥미롭지만 전개 논리와 설정 충돌, 이치고와 다른 대장들의 기능적 등장이 아쉽다는 반응이 비교적 강하다.

호불호 포인트

히츠가야 중심 구성

호평

좋아하는 캐릭터의 과거를 깊게 볼 수 있다는 팬이 있다.

혹평

한 캐릭터 팬서비스에 치우쳐 전체 이야기가 얇다는 관객도 있다.

같은 참백도 설정

호평

흥미로운 미스터리와 대립을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본편 설정과 맞지 않아 납득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있다.

대장 총출동

호평

팬이 보고 싶은 전투를 많이 준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등장 인물이 많아 각자의 역할이 기능적으로 끝난다는 반응도 있다.

극장판 액션

호평

TV 시리즈보다 큰 스케일이 재미라는 팬이 있다.

혹평

전투 연출이 기대만큼 특별하지 않다는 관객도 있다.

본편과의 독립성

호평

가볍게 외전으로 즐기면 좋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세계관 정합성을 중요하게 보면 설정 오류가 크게 보인다는 평가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히츠가야 토시로를 좋아하고 블리치 극장판 팬서비스를 즐기는 사람 · 호정 13대의 대형 전투를 보고 싶은 블리치 팬
이런 분께는 비추천본편 세계관의 설정 정합성을 엄격하게 보는 사람 · 블리치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독립적인 판타지 영화를 원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블리치 세계관을 처음 접하는 입문작보다 히츠가야와 소울 소사이어티의 관계를 이미 아는 팬을 위한 외전형 극장판이다. 본편 설정과의 정합성을 엄격히 따지면 거슬릴 부분이 많다.

민감 소재판타지 폭력 · 죽음·상실 · 처형 위협
판타지 폭력

검과 영압을 이용한 전투, 부상 장면이 반복된다.

죽음·상실

과거의 죽음과 배신, 죄책감이 주요 갈등으로 등장한다.

처형 위협

주인공이 반역 혐의로 처벌과 처형 위기에 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