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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시프트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데이 시프트

Day Shift

2022 · 113분

연출 J. J. 페리 · 각본 타일러 타이스, 셰이 해튼

호러액션판타지코미디

어디서 볼까

출연

제이미 폭스 · 데이브 프랭코 · 나타샤 리우 보르디초 · 미건 굿 · Zion Broadnax · 스눕 독 · 카를라 소우사 · 스티브 하우이 · 스콧 애드킨스 · 피터 스토메어

"가족을 지키려는 가장이 로스앤젤레스의 흡혈귀 사냥 업계로 돌아가는 스턴트 중심 액션 코미디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는 실제 스턴트와 배우 조합을 인정하면서도 얇은 각본과 밋밋한 악역을 강하게 지적했고, 영상 리뷰와 일반 관객은 관절 액션과 버디 코미디를 생각 없이 즐기는 장점으로 더 크게 받아들였다. 액션의 쾌감에는 공감대가 있지만 유치한 농담과 설정 낭비가 만족도를 가른다.

호불호 포인트

과장된 액션

호평

관절이 비정상적으로 꺾이는 스턴트와 근거리 총격이 만화적 개성을 준다고 본다.

혹평

물리감을 무시한 동작과 빠른 편집이 반복돼 소음처럼 느껴진다고 본다.

호러와 코미디의 혼합

호평

피와 신체 훼손을 농담으로 밀어내 부담 없이 즐기는 심야 오락물이 됐다고 본다.

혹평

잔혹함과 유치한 농담의 온도가 맞지 않아 공포와 웃음 모두 덜 쌓인다고 본다.

주연 배우의 스타성

호평

제이미 폭스와 스눕 독의 존재감이 익숙한 이야기를 끝까지 끌고 간다고 본다.

혹평

배우의 카리스마가 빈약한 캐릭터 서사를 가릴 뿐이라고 본다.

사냥꾼 노조 세계관

호평

송곳니를 돈으로 바꾸고 규정에 따라 사냥하는 구조가 직업 코미디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본다.

혹평

흥미로운 규칙을 소개만 하고 충분히 활용하지 않아 장식에 머문다고 본다.

만화적인 잔혹성

호평

현실성보다 쾌감을 택한 신체 액션이 유쾌하고 불경한 개성을 완성한다고 본다.

혹평

고어와 농담을 동시에 밀어붙여 잔혹함에 민감한 관객과 긴장을 원하는 관객 모두에게 어정쩡할 수 있다고 본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실제 스턴트와 과장된 흡혈귀 액션을 우선하는 사람 · 가벼운 버디 코미디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치밀한 세계관과 예측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기대하는 사람 · 고어와 유치한 신체 개그의 결합에 피로를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정교한 흡혈귀 신화보다 실제 스턴트, 총격, 거친 농담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고어를 코미디처럼 처리하는 톤과 성긴 설정 설명이 거슬리면 몰입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다.

민감 소재폭력·고어 · 죽음 · 아동 위험 · 강한 욕설 · 음주·흡연 · 가족 갈등
폭력·고어

총격, 칼, 신체 훼손과 과장된 관절 꺾기가 자주 나온다.

죽음

흡혈귀와 인간의 사망이 반복된다.

아동 위험

미성년 가족이 납치와 위협에 노출된다.

강한 욕설

거친 비속어와 성인 농담이 나온다.

음주·흡연

술과 흡연 묘사가 있다.

가족 갈등

별거, 경제 압박, 양육권 긴장이 주요 동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