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투라지
Entourage
각본 더그 엘린
어디서 볼까
출연
케빈 코넬리 · 애드리언 그레니어 · 케빈 딜런 · 제리 페라라 · 제러미 피번 · 렉스 리 · 페리 리브스 · 데비 메이저 · 엠마누엘 크리퀴 · Rhys Coiro
"할리우드 신인 배우 빈센트 체이스와 그의 친구들이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그린 HBO 코미디 드라마. 할리우드 내부자적 유머와 브로맨스로 인기를 끌었지만, 여성혐오와 독성 남성성을 조장한다는 비판이 방영 내내 따라붙었다."
전반 분위기
초반 시즌은 할리우드를 재치있게 풍자하는 신선한 코미디로 호평받았지만, 방영 당시부터 "여성을 대상화하고 독성 남성성을 미화한다"는 강한 비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후반 시즌으로 갈수록 완성도가 떨어졌다는 평가가 많고, 최근 스트리밍 재부상과 함께 "21년이 지나도 여전히 논쟁적인 브로컬처 드라마"로 재조명되고 있다.
호불호 포인트
여성 재현 방식
할리우드 업계를 재치있게 풍자하는 코미디라는 시각이 있다
여성혐오적이고 여성을 대상화한다는 지속적이고 강한 비판이 있다
남성성 재현의 의미
남성들 사이의 우정과 브로맨스를 따뜻하게 그린다는 시각이 있다
독성 남성성의 상징이라는 비판적 재평가가 있다
시대적 재평가(당시 대 현재)
지금 다시 보면 PC 문화 때문에 억울하게 외면당하고 있다는 제작자의 항변이 있다
시대에 뒤떨어진 문제작이라는 현재의 비판적 시각이 있다
시즌별 완성도
초반 시즌은 신선하고 재치있다는 평가가 있다
후반 시즌과 특히 극장판은 무겁고 안일해졌다는 비판이 있다
오락적 가치와 문제의식 사이
즐길 만한 오락으로서의 완성도가 있다
문제가 많다는 걸 알면서도 다 보게 되는 모순적 불편함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진지한 사회비판보다는 화려한 셀럽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가벼운 대리만족과 남성들 사이의 우정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여성 캐릭터가 대상화되는 방식과 독성 남성성이 미화되는 지점은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민감 소재여성혐오·성적 대상화 · 약물·음주 · 성적인 내용 · 실제 출연진 성범죄 의혹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만 소비하는 묘사가 반복된다.
파티 문화와 관련된 약물·음주 장면이 다뤄진다.
노골적인 성적 내용과 상황이 포함된다.
작품 외적으로 출연진에 대한 성범죄 의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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