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멜로디 소동
Ernest et Célestine: Le Voyage en Charabie
연출 장-크리스토프 로제, 줄리앙 청
어디서 볼까
출연
램버트 윌슨 · Pauline Brunner · Michel Lerousseau · Céline Ronté · Lévanah Solomon · Jean-Marc Pannetier · Christophe Lemoine · Georges Caudron · Jean-Philippe Puymartin · Charlotte Hennequin
"음악이 금지된 곰 어네스트의 고향에서, 곰과 생쥐 단짝이 사라진 멜로디와 자유를 되찾기 위해 나서는 프랑스 애니메이션 속편."
전반 분위기
해외 평론은 매우 호의적이다 — "전작보다 야심차고 특별하다"는 극찬이 다수지만, 프랑스 매체 일각에서는 "덜 감동적이지만 여전히 빛난다"며 2012년 오스카 후보작이었던 전작에는 못 미친다는 비교 평가도 있다. 국내 평론(씨네21)은 호의적이지만 별점 자체는 해외의 열광적 반응만큼 높지 않고, 관객 평점도 비슷하게 평이한 수준이다.
호불호 포인트
원작 대비 완성도
오히려 전작보다 낫다고 극찬받는다
덜 감동적이지만 여전히 빛난다며 전작에는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는다
메시지의 단순함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의 저항·자유 메시지라는 호평을 받는다
그 단순함이 뉘앙스 부족으로 이어진다는 지적을 받는다
정치적 알레고리의 무게
전체주의·검열 비판을 유머로 풀어낸 위트라는 호평을 받는다
가족 영화치고는 주제가 다소 무겁다는 우려를 받는다
국내외 평가 온도차
해외 평론은 열광적인 극찬이 이어진다
국내 평론가·관객 평점은 그보다 훨씬 평이한 수준에 머문다
세계관 확장
새로운 캐릭터와 무대로 이야기를 확장한 시도가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원작 특유의 아늑한 느낌을 다소 희석시켰다는 아쉬움을 받는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복잡한 서사보다는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의 우정·자유 메시지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전작만큼의 감동을 기대하면 다소 아쉬울 수 있다는 점도 미리 알아두면 좋다.
민감 소재전체주의·검열을 다루는 정치적 알레고리
아동용 수위로 순화되어 자극적이지 않다.
오류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