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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의 빛
드라마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호타루의 빛

ホタルノヒカリ

2007 · 10부작

연출 요시노 히로시, 나구모 세이이치 등 · 각본 미즈하시 후미에

로맨스드라마코미디Apple TV

어디서 볼까

출연

아야세 하루카 · 加藤和樹 · 후지키 나오히토 · 야스다 켄 · 이치카와 토모히로 · 무카이 오사무 · 井出卓也 · 石井萌々果 · 丸山智己 · 浅見れいな

"밖에서는 멀쩡한 직장인이지만 집에서는 늘어져 지내는 ‘건어물녀’ 호타루가 상사와 한집에 살게 되며 일과 연애, 생활 습관을 다시 바라보는 로맨틱 코미디다."

전반 분위기

전문·대중 리뷰는 아야세 하루카의 코믹한 생활 연기와 타카노 부장과의 안정적인 티키타카, 집에서는 꾸미지 않는 여성상을 전면에 세운 점을 매력으로 본다. 영상 리뷰에서는 퇴근 후 아무것도 하기 싫은 직장인의 모습이 지금도 공감된다는 반응이 많고, 가볍게 보기 좋은 일드로 추천되는 반면 일부 연애 갈등은 전형적으로 느껴진다는 지적이 있다. 일반 관객은 부장과 호타루의 동거 케미와 편안한 톤을 오래 사랑하는 팬이 많은 반면, ‘건어물녀’라는 낙인과 여성의 생활방식을 희화화하는 당시식 농담은 지금 보면 낡았다고 느끼기도 한다.

호불호 포인트

건어물녀 설정

호평

꾸미지 않는 직장 여성의 현실을 솔직하게 드러냈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여성의 생활 방식을 하나의 결함처럼 이름 붙인다는 비판도 있다.

부장과의 동거

호평

연애 이전의 편안한 케미가 신선하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현실성보다 로맨스 편의를 위한 설정처럼 느껴진다는 반응도 있다.

느린 로맨스

호평

생활 속 감정이 천천히 쌓여 좋다는 팬이 있다.

혹평

진전이 느려 답답하다는 시청자도 있다.

가벼운 톤

호평

스트레스 없이 보기 좋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갈등의 깊이가 얕다는 평가도 있다.

당시식 코미디

호평

향수를 자극하고 캐릭터 맛이 있다는 쪽이 있다.

혹평

성별 고정관념과 과장된 리액션이 낡았다는 쪽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퇴근 후 편하게 볼 일본 생활 로맨틱 코미디를 찾는 사람 · 아야세 하루카와 후지키 나오히토의 티키타카를 좋아하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성별·연애 고정관념을 이용한 농담에 민감한 사람 · 빠르게 진전되는 로맨스와 강한 사건을 원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화려한 로맨스보다 퇴근 후 늘어지는 직장인의 생활 코미디와 동거에서 생기는 작은 감정 변화가 중심이다. 당시 일본 드라마의 성별·연애 고정관념은 시대감으로 느껴질 수 있다.

민감 소재직장 스트레스 · 음주 · 연애 압박
직장 스트레스

업무와 인간관계에서 오는 피로가 생활 코미디의 배경으로 나온다.

음주

성인 인물들의 술자리와 집에서 마시는 장면이 있다.

연애 압박

연애 여부와 여성의 생활방식을 평가하는 대사가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