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톰 행크스 · 펠리시티 존스 · 오마르 시 · 이르판 칸 · 시세 바베트 크누센 · 벤 포스터 · 안나 울라루 · Ida Darvish · Paolo Antonio Simioni · Alessandro Grimaldi
"기억을 잃은 채 병원에서 깨어난 로버트 랭던이 단테의 신곡을 단서로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 음모를 쫓는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전반 분위기
시리즈 중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매 편마다 원작보다 못하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이 작품이 그 정도가 가장 심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며, 원작의 묘미를 실종시킨 각색으로 무뎌졌다는 비판을 받는다. 흥행 성적도 앞선 두 편보다 확연히 낮았고, 이후 속편 계획은 사실상 중단됐다. 다만 일부는 '무시당할 정도는 아니다'라며 재평가를 시도한다.
호불호 포인트
시리즈 내 완성도
무시당할 정도는 아니라며 재평가를 시도하는 옹호론이 있다
시리즈 최악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원작 각색의 방향
단테의 신곡과 바이러스라는 새로운 소재로 신선함을 시도했다는 시각이 있다
원작의 정교함을 살리지 못하고 평범해졌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기억상실 도입부
색다른 시작으로 긴장감을 준다는 평가가 있다
서사를 복잡하게만 만들 뿐 효과적이지 않다는 평가가 있다
시리즈의 향방
좀 더 기회를 줬어야 한다는 소수 옹호가 있다
이 작품을 끝으로 사실상 시리즈가 종료된 것이 당연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론 하워드 감독의 연출력
세 편 모두 안정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가 있다
매너리즘에 빠져 갈수록 힘이 빠졌다는 평가가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기억상실이라는 새로운 도입부로 시작하지만 서사가 다소 혼란스럽다는 평이 많다. 시리즈 특유의 종교·역사 미스터리 색깔이 옅어지고 평범한 스릴러에 가까워졌다는 점을 감안하는 편이 좋다.
민감 소재인류 종말급 바이러스와 대량 살상 음모 · 살인과 폭력 · 기억상실과 정신적 혼란 · 인구 과잉 문제를 둘러싼 극단주의적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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