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그것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그것

It

2017 · 135분

연출 안드레스 무시에티 · 각본 체이스 파머·캐리 후쿠나가·게리 도버먼

호러드라마판타지

출연

제이든 리버허 · 제레미 레이 테일러 · 소피아 릴리스 · 핀 울프하드 · 초슨 제이콥스 · 잭 딜런 그레이저 · 와이엇 올레프 · 빌 스카스가드 · 니콜라스 해밀턴 · Jake Sim

"그것은(는) 아이들 앙상블이 만드는 우정과 성장 서사을(를) 중심으로 작품의 개성과 호불호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평론은 공포영화이면서 동시에 아이들의 성장과 우정을 밀어붙인 점, 배우 앙상블과 페니와이즈를 높게 평가한다. 영상 리뷰에서는 영상 리뷰는 페니와이즈의 디자인, 개별 공포 세트피스, 원작과의 차이, 루저스 클럽의 케미를 주요 평가 축으로 삼는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관객은 캐릭터와 촬영을 좋아하면서도 ‘무섭다’보다 ‘재미있는 호러 어드벤처’에 가깝다고 느끼는 반응이 많고, 원작 팬은 축약에 더 민감하다. 세 집단 모두 핵심 개성은 대체로 같은 지점에서 포착하지만, 그 요소를 장르적 매력으로 받아들이는지 익숙함·과장·불편함으로 받아들이는지에서 온도차가 생긴다.

호불호 포인트

공포와 성장극의 결합

호평

괴물보다 아이들이 두려움을 함께 견디며 성장하는 과정이 중심이라 감정적 만족이 크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친구들의 모험과 농담이 강해 순수 호러로는 충분히 무섭지 않고 놀이공원 같은 인상을 준다는 반응도 있다.

페니와이즈

호평

빌 스카스가드의 몸짓과 표정이 이전 영상화와 다른 불안하고 기괴한 광대를 만들었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CG 변형과 큰 동작이 많아 섬뜩함보다 과장된 괴물 쇼처럼 느껴진다는 반응도 있다.

아이들 케미

호평

루저스 클럽의 농담과 우정이 인물을 살아 있게 하고 공포 밖에서도 영화를 지탱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농담의 빈도가 높아 위협 직후 긴장을 너무 빨리 풀어버린다는 비판도 있다.

원작 압축

호평

어린 시절 파트를 집중적으로 재구성해 장편 소설의 핵심 감정선을 대중적으로 정리했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마을의 역사와 초자연적 층위가 많이 빠져 원작 특유의 깊이와 기묘함이 약해졌다는 시선도 있다.

공포의 시각화

호평

각자의 공포를 서로 다른 이미지와 공간으로 구현해 장면마다 볼거리를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공포를 계속 크게 보여주는 방식 때문에 상상할 여지가 줄고 후반에는 자극에 익숙해진다는 반응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아이들 앙상블이 만드는 우정과 성장 서사을(를) 중요한 감상 포인트로 보는 사람 · 빌 스카스가드의 페니와이즈가 주는 기괴한 존재감을(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점프 스케어와 CG가 반복돼 공포가 놀이기구처럼 느껴질 수 있는 점에 민감한 사람 · 원작의 방대한 데리 역사와 심리 묘사가 축약된 점을(를) 답답하게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정적인 심리 호러보다 성장영화와 크리처형 공포가 결합된 작품이다. 아이들 농담과 우정의 비중이 크고 점프 스케어·CG 공포가 반복된다는 점을 예상하면 좋다.

민감 소재아동 사망·실종 · 괴롭힘·아동 폭력 · 가정폭력·학대 · 피와 신체 공포 · 공포·광대 이미지
아동 사망·실종

아이들의 실종과 죽음이 핵심 공포로 제시된다.

괴롭힘·아동 폭력

학교 폭력과 또래 괴롭힘이 반복된다.

가정폭력·학대

일부 아이가 보호자에게 위협과 학대를 겪는다.

피와 신체 공포

피와 상처, 괴물의 신체 변형 이미지가 강하게 등장한다.

공포·광대 이미지

광대와 초자연적 존재가 어린이를 위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