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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며
드라마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크게 휘두르며

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

2007 · 25부작

연출 미즈시마 츠토무 · 각본 쿠로다 요스케

드라마학교스포츠

어디서 볼까

출연

후쿠야마 준 · 岸尾だいすけ · 나카무라 유이치 · 代永翼 · 私市淳 · 鈴木千尋 · 시모노 히로 · 角研一郎 · 타니야마 키쇼 · 야스무라 마코토

"자신감이 부족한 투수 미하시와 분석적인 포수 아베가 새로 만들어진 야구부 동료들과 함께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심리·전략 중심 스포츠 애니메이션이다."

전반 분위기

애니메이션 팬과 리뷰에서는 투수와 포수의 심리, 배터리 간 신뢰, 상대 팀의 전략까지 세밀하게 보여주는 야구 묘사를 강점으로 높게 평가했다. 영상 리뷰에서는 큰 필살기보다 사인과 수비 위치, 타자의 심리 같은 작은 선택을 오래 보여줘 스포츠를 실제 경기처럼 느끼게 한다는 반응이 많지만 경기 하나가 여러 회차에 걸쳐 진행돼 느리다는 지적도 있다. 일반 관객은 미하시의 불안과 팀원들이 서로를 배워가는 과정에 깊게 애착을 갖는 팬층이 강한 반면, 주인공의 소심함과 반복되는 자기비하가 초반에는 답답하다고 느끼는 관객도 있다.

호불호 포인트

느린 경기 묘사

호평

야구의 한 타석과 한 구를 깊게 느끼게 한다는 팬이 있다.

혹평

경기가 지나치게 길어 답답하다는 관객도 있다.

미하시의 불안

호평

현실적인 성장형 주인공이라 공감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계속 주눅 들어 있어 스트레스를 준다는 평가도 있다.

전략 설명

호평

실제 야구를 이해하는 재미가 크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대사와 독백이 너무 많다는 반응도 있다.

낮은 과장

호평

현실적인 스포츠물이라 신선하다는 쪽이 있다.

혹평

큰 카타르시스와 화려한 장면이 부족하다는 쪽도 있다.

아베와 미하시 관계

호평

서로 다른 성격이 신뢰를 배우는 과정이 섬세하다는 팬이 있다.

혹평

아베의 통제적인 태도가 불편하다는 시청자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전략과 팀워크가 세밀한 야구 애니를 좋아하는 사람 · 불안한 주인공이 천천히 자신감을 얻는 성장물을 선호하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빠른 경기와 화려한 필살기를 원하는 사람 · 소심한 주인공의 반복 독백에 쉽게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초인적인 기술을 쓰는 야구 애니보다 심리전과 팀워크, 경기 운영을 세밀하게 따라가는 작품이다. 경기 템포가 느리고 미하시의 불안한 독백이 많아 캐릭터 성장에 시간을 주는 시청이 필요하다.

민감 소재학교 스트레스 · 정서적 압박 · 스포츠 부상
학교 스트레스

경기와 팀 관계에서 청소년의 불안과 압박이 반복된다.

정서적 압박

주인공이 과거 팀 경험 때문에 강한 불안과 자기비하를 보인다.

스포츠 부상

야구 경기와 훈련에서 부상 위험이 일부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