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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Spider-Man: Far From Home

2019 · 129

연출 존 왓츠 · 각본 크리스 맥케나, 에릭 소머스

액션모험판타지코미디Apple TV

출연

톰 홀랜드 · 제이크 질렌할 · 사무엘 L. 잭슨 · 마리사 토메이 · 존 파브로 · 젠데이아 · 제이콥 배털런 · 토니 레볼로리 · 앵거리 라이스 · 레미 히

"유럽 수학여행을 떠난 피터 파커가 영웅의 부담과 평범한 십대의 바람 사이에서 새로운 조력자 미스테리오를 만나는 슈퍼히어로 모험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들은 십대 로맨틱 코미디,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호흡, 제이크 질렌할의 카리스마를 대체로 호평했다. 반면 거대한 컴퓨터 그래픽 전투와 이전 세계관에 대한 의존은 공식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영상 리뷰와 팬 커뮤니티는 미스테리오의 시각적 장면을 즐기면서도 스파이더맨의 독립성이 약하다는 점을 두고 갈렸다.

호불호 포인트

십대 로맨스 비중

호평

피터와 친구들의 어색한 감정이 슈퍼히어로물에 산뜻한 개성을 준다.

혹평

학교 여행 농담이 길어져 액션과 주요 갈등의 집중력을 떨어뜨린다는 반응도 있다.

미스테리오의 쇼맨십

호평

질렌할의 매력과 화려한 연출이 전형적인 악역을 기억에 남게 만든다.

혹평

동기와 설명이 세계관의 과거 사건에 기대어 독립적인 깊이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다.

환영 기반 액션

호평

현실 감각을 흔드는 이미지가 실사 스파이더맨 영화에서 드문 창의성을 보여준다.

혹평

컴퓨터 그래픽과 편집이 너무 복잡해 물리적 위험과 감정의 무게가 약해질 수 있다.

선배 영웅의 유산

호평

상실 이후 책임을 감당해야 하는 피터의 성장에 분명한 감정적 맥락을 준다.

혹평

스파이더맨이 다른 영웅의 장비와 승인에 지나치게 의존해 고유성이 약해진다는 불만이 있다.

마블식 유머

호평

무거운 세계관 후일담을 밝고 접근하기 쉬운 여행 코미디로 만든다.

혹평

진지한 감정이 생길 때마다 농담이 끼어들어 여운을 줄인다는 반응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밝은 십대 로맨스와 슈퍼히어로 액션을 함께 좋아하는 사람 · 제이크 질렌할의 카리스마와 화려한 환영 장면을 보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다른 마블 작품 지식 없이 완전히 독립된 이야기를 원하는 사람 · 컴퓨터 그래픽보다 현실적인 스턴트와 묵직한 감정선을 선호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가벼운 유럽 여행 코미디와 마블 세계관 후일담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독립된 스파이더맨 이야기보다 앞선 작품의 사건과 인물 관계를 알고 볼 때 감정선이 더 잘 이어진다.

민감 소재판타지 폭력 · 청소년 위험 · 죽음·상실 · 공포 이미지 · 연애·성적 농담 · 가벼운 욕설
판타지 폭력

괴물과 영웅의 전투, 폭발과 건물 파괴가 반복된다.

청소년 위험

학생들이 대규모 재난과 전투 상황에 노출된다.

죽음·상실

이전 사건으로 세상을 떠난 인물에 대한 애도와 상실감이 이어진다.

공포 이미지

거대한 괴물과 현실이 무너지는 환영이 어린 관객에게 위협적일 수 있다.

연애·성적 농담

십대 연애와 성인을 향한 가벼운 성적 농담이 일부 등장한다.

가벼운 욕설

위기와 코미디 장면에서 비교적 약한 거친 표현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