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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록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더 록

The Rock

1996 · 136분

연출 마이클 베이 · 각본 데이비드 와이스버그, 더글러스 S. 쿡, 마크 로스너

액션범죄스릴러

출연

숀 코너리 · 니콜라스 케이지 · 에드 해리스 · John Spencer · 데이비드 모스 · William Forsythe · 마이클 빈 · Vanessa Marcil · 존 C. 맥긴리 · Gregory Sporleder

"화학무기 위협에 놓인 알카트라즈에 침투한 화학 전문가와 전직 첩보원의 대형 액션 스릴러."

전반 분위기

평론가 반응은 액션 블록버스터로서 대체로 우호적이며 숀 코너리와 니콜라스 케이지의 호흡, 명확한 공간, 음악과 속도가 강점으로 꼽힌다. 영상 리뷰와 일반 관객은 대표적인 재탕용 액션으로 높게 보지만 마이클 베이식 과장, 군사적 단순화, 긴 폭력 장면에는 의견이 갈린다.

호불호 포인트

마이클 베이식 과장

호평

큰 화면과 음악, 폭발이 순수한 액션 쾌감을 극대화한다는 호평이 있다.

혹평

끊임없는 자극과 영웅적 포장이 피로하다는 비판이 있다.

악역의 명분

호평

버려진 군인의 분노를 제시해 대결을 단순하지 않게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후반에는 그 복합성이 충분히 유지되지 않는다는 평가가 있다.

두 주연의 유머

호평

긴장 속에서 캐릭터의 인간미와 리듬을 만든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위기와 희생의 무게를 가볍게 만든다는 반응이 있다.

현실성보다 속도

호평

복잡한 작전을 이해하기 쉽게 밀어붙여 몰입이 쉽다는 의견이 있다.

혹평

설정과 행동의 개연성이 약해 장면이 허황되다는 의견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대형 폭발과 스타의 티키타카가 있는 고전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 · 빠른 침투 작전과 재탕 가능한 블록버스터를 원하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총격과 다수 사망 장면에 민감한 사람 · 현실적인 군사 묘사와 절제된 연출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기대치 주의

현실적인 군사 작전보다 스타의 호흡과 큰 폭발, 빠른 편집을 즐기는 영화다. 총격과 화학무기 위협이 강하고 러닝타임도 길다.

민감 소재강한 총기 폭력 · 죽음·시신 · 화학무기 위협 · 테러·인질 · 군사 갈등 · 강한 욕설
강한 총기 폭력

자동화기 총격과 근접 전투가 길고 반복적으로 묘사된다.

죽음·시신

다수 군인과 인물이 사망하고 시신과 피가 보인다.

화학무기 위협

대량 살상이 가능한 독성 무기가 핵심 위협이다.

테러·인질

민간인 인질과 도시를 겨냥한 공격 계획이 등장한다.

군사 갈등

군 내부의 반란과 국가 기관의 무력 대응이 묘사된다.

강한 욕설

거친 욕설과 위협적 표현이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