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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터: 라스트 미션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트랜스포터: 라스트 미션

Transporter 3

2008 · 104분

연출 올리비에 메가통 · 각본 뤽 베송, 로버트 마크 케이먼

액션범죄스릴러

어디서 볼까

출연

제이슨 스타뎀 · 나탈리아 루다코바 · François Berléand · 로버트 네퍼 · Jeroen Krabbé · Alex Kobold · David Atrakchi · Yann Sundberg · Ériq Ebouaney · David Kammenos

"차량과 연결된 위협 장치를 찬 채 유럽을 횡단하는 강제 운송 액션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제이슨 스타뎀 출연작."

전반 분위기

평론가 반응은 차량과 연결된 위협 장치과 유럽 로드무비의 장점을 인정하는 쪽과 빠른 액션 편집의 약점을 지적하는 쪽으로 갈린다. 영상 리뷰에서는 차량과 연결된 위협 장치를 찬 채 유럽을 횡단하는 강제 운송 액션의 장르적 쾌감이 주로 강조되지만, 잘게 끊긴 편집과 설득력 낮은 로맨스가 반복해서 비판된다. 일반 관객은 제이슨 스타뎀의 존재감과 접근성에는 비교적 호의적이며, 작품의 핵심 설정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정도에 따라 전문 비평보다 온도차가 나타난다.

호불호 포인트

차량과 연결된 위협 장치

호평

자동차에서 멀어질 수 없다는 제약이 운송 임무와 액션을 직접 연결한다.

혹평

장치의 규칙이 편의적으로 바뀌어 긴장보다 억지로 느껴진다.

유럽 로드무비

호평

여러 국가의 도로와 풍경이 자동차 액션에 여행감을 더한다.

혹평

배경 이동은 많지만 지역의 개성은 얕고 관광 영상처럼 소비된다.

로맨스와 동행

호평

장거리 이동 중 관계를 쌓으며 차가운 주인공에 변화를 준다.

혹평

대화와 감정 변화가 어색하고 두 배우의 케미가 부족하다.

빠른 액션 편집

호평

짧은 컷과 강한 리듬이 격투와 추격의 속도감을 높인다.

혹평

동작을 지나치게 잘게 나눠 실제 신체 능력을 보기 어렵다.

시리즈 액션의 규모

호평

자전거와 자동차를 활용한 장면이 프랭크의 기지를 다시 보여 준다.

혹평

앞선 편의 아이디어를 반복해 큰 장면에도 신선함이 부족하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차량과 연결된 위협 장치의 장점을 즐기는 사람 · 유럽 로드무비에 끌리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빠른 액션 편집의 단점을 크게 느끼는 사람 · 시리즈 액션의 규모이 불편하거나 지루한 사람

기대치 주의

차량과 연결된 위협 장치를 찬 채 유럽을 횡단하는 강제 운송 액션에 초점을 둔다. 잘게 끊긴 편집과 설득력 낮은 로맨스가 반복해서 비판된다.

민감 소재총격·살인 · 유혈 폭력 · 조직범죄 · 강한 욕설 · 납치·감금 · 환경 범죄 · 약물·음주
총격·살인

총기와 흉기를 이용한 살상 장면이 나온다.

유혈 폭력

부상과 사망의 결과가 화면에 드러난다.

조직범죄

강도, 암살 또는 범죄조직의 활동이 중심 소재다.

강한 욕설

거친 언어와 위협적인 표현이 사용된다.

납치·감금

인물이 납치되거나 강제로 감금된다.

환경 범죄

유해 물질과 기업의 불법 행위가 갈등에 포함된다.

약물·음주

약물 또는 과도한 음주가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