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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더 퍼스트 투어 [타임리스 월드] 인 시네마
영화취향 타는 작품

제로베이스원 더 퍼스트 투어 [타임리스 월드] 인 시네마

ZEROBASEONE THE FIRST TOUR [TIMELESS WORLD] IN CINEMAS

2025 · 109분

연출 오윤동, 김하민

공연음악다큐멘터리

어디서 볼까

출연

성한빈 · 김지웅 · 장하오 · 석매튜 · 김태래 · 리키 · 김규빈 · 박건욱 · 한유진

"제로베이스원의 첫 월드 투어 무대와 비하인드·개별 인터뷰를 극장 특별관에 맞춰 재구성한 콘서트 영화다."

전반 분위기

전문 비평 표본은 거의 없고, 공식 소개와 팬 관객 반응이 자료의 중심이다. 팬들은 대표곡과 경연곡을 큰 화면으로 다시 보고 라이브 보컬, 인터뷰와 멤버들의 감정적인 순간을 함께 체험한 점에 매우 우호적이었다. 일반 관객 반응은 상영관의 떼창·응원 분위기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졌고, 조용하거나 관객이 적은 회차에서는 콘서트 현장감이 약했다는 아쉬움이 나왔다. 영상·팬 커뮤니티에서는 공연과 인터뷰를 교차한 구성을 좋아한 쪽과 수록곡 삭제, 특정 멤버의 화면 비중과 팬 전용 맥락을 아쉽게 본 쪽이 갈렸다.

호불호 포인트

공연과 인터뷰의 교차

호평

무대 사이의 솔직한 인터뷰가 첫 투어의 의미와 멤버들의 성장을 감정적으로 연결한다.

혹평

공연 흐름이 끊기고 음악만 이어 보고 싶은 관객에게는 리듬을 늦춘다.

팬 공동 관람

호평

떼창과 응원이 더해지면 실제 콘서트와 비슷한 열기와 소속감을 만든다.

혹평

상영관 반응이 없으면 주변 대화나 침묵이 오히려 몰입을 방해한다.

특별관 포맷

호평

넓은 화면과 움직임이 군무와 무대 규모를 효과적으로 확장한다.

혹평

일반관이나 포맷이 약한 극장에서는 추가 비용에 비해 차이가 작게 느껴질 수 있다.

수록곡 압축

호평

대표곡과 경연곡을 선별해 첫 투어의 핵심 흐름을 짧고 접근하기 쉽게 정리한다.

혹평

좋아하는 곡과 특정 순간이 빠져 완전한 공연 기록을 기대한 팬에게 불만을 남긴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제로베이스원의 첫 투어와 경연 시절의 기억을 큰 화면으로 다시 보고 싶은 팬 · 응원과 떼창이 가능한 콘서트 영화 관람을 친구들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그룹과 보이즈 플래닛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입문 설명을 원하는 사람 · 조용한 극장 관람과 완전한 콘서트 세트리스트를 기대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그룹의 역사를 처음부터 설명하는 입문 다큐보다 기존 팬이 첫 투어를 재체험하는 공연 기록에 가깝다. 상영관의 특별 포맷과 관객 반응, 좋아하는 곡의 수록 여부가 만족도에 크게 작용한다.

민감 소재강한 조명 · 큰 음향
강한 조명

섬광, 빠른 조명 변화와 무대 효과가 반복된다.

큰 음향

공연용 저음과 함성이 장시간 크게 재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