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간은 내가 지킨다
감독
기생충으로 비영어권 영화 최초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감독이지만, 그 전부터 마더·살인의 추억·괴물 등으로 장르 영화 안에서 사회 풍자를 정교하게 벼려온 연출자입니다. 계급과 시스템의 문제를 장르적 쾌감과 함께 담아내는 것이 특기이며, 결말부에서 관객을 불편하게 만드는 선택을 자주 해 그 지점이 매번 호불호를 가르는 지점이 되기도 합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10편
미키 17
2025 · 영화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기생충
2019 · 영화
옥자
2017 · 영화
설국열차
2013 · 영화
마더
2009 · 영화
도쿄!
2008 · 영화
괴물
2006 · 영화
살인의 추억
2003 · 영화
플란다스의 개
2000 ·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