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년 후: 뼈의 사원
28 Years Later: The Bone Temple
연출 니아 다코스타 · 각본 알렉스 갈런드
어디서 볼까
출연
랄프 파인즈 · 잭 오코넬 · 알피 윌리엄스 · 에린 켈리먼 · 치 루이스 페리 · 엠마 레어드 · 마우라 버드 · 샘 로크 · 로버트 로즈 · 가지 알 루파이
"사이비 살인 집단에 붙잡힌 소년 스파이크와 감염자 치료를 시도하는 켈슨 박사의 이야기가 만나며, 감염자보다 잔혹한 인간과 인간성을 되찾는 괴물을 뒤집어 보여 주는 포스트아포칼립스 호러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는 랄프 파인스의 기이하고 따뜻한 켈슨 박사, 잭 오코널의 광기 어린 교주와 니아 다코스타의 자신감 있는 컬트 호러 연출에 대체로 호의적이다. 영상 리뷰는 뼈의 사원과 감염자 치료, 인간이 더 잔혹하다는 주제를 반기면서도 이야기의 분절과 정서적 거리, 극단적인 고어를 지적한다. 일반 관객은 음악·춤·기괴한 대결을 강하게 기억하는 쪽과 아동 살인 강요·고문·피부 벗기기가 지나치게 가학적이라는 쪽으로 갈린다. 어둡고 잔혹하지만 블랙유머와 인간미가 함께 있는 중간 장이다.
호불호 포인트
랄프 파인스의 기괴한 유머
죽음과 감염 속에서도 음악·춤·치료를 통해 프랜차이즈에 예상 못한 인간미를 준다는 평가가 있다.
장난스럽고 환각적인 장면이 스파이크의 고통과 영화의 공포를 약화한다는 반응이 있다.
인간 컬트에 집중한 공포
감염자보다 종교와 폭력에 취한 인간이 더 무섭다는 주제를 강하게 확장한다는 평가가 있다.
좀비·감염 액션을 기대한 관객에게는 사이비 집단의 고문이 과도하고 다른 영화처럼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다.
극단적인 신체 폭력
문명이 무너진 세계의 잔혹함과 생존의 대가를 숨기지 않아 강렬한 공포를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피부 벗기기와 아동의 살인 강요가 주제보다 가학적 구경거리에 가깝다는 비판이 있다.
분절된 두 이야기
켈슨의 실험과 스파이크의 생존을 병치해 인간성의 서로 다른 가능성을 보여 준다는 평가가 있다.
두 줄기가 늦게 만나고 주인공의 목표가 흐려 중간 편다운 연결부처럼 보인다는 반응이 있다.
마지막 카메오와 희망
프랜차이즈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며 다음 이야기의 기대와 따뜻한 가능성을 준다는 평가가 있다.
영화가 구축한 냉혹한 정서와 독립적인 결말을 훼손하고 후속편 홍보로 끝난다는 반응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전작처럼 감염자에게 쫓기는 직선적 생존극보다 사이비 인간 집단과 켈슨의 감염자 연구를 교차하는 컬트 호러다. 전작 관람이 사실상 필요하고, 피부 벗기기·아동 살인 강요 등 매우 강한 고어가 포함된다.
민감 소재극단적인 고어와 신체 훼손 · 아동에게 강요되는 살인 · 사이비 종교와 세뇌 · 감염과 광폭한 공격 · 가족 고문과 살해 · 죽음과 시체의 대량 이미지
피부 벗기기·절단·칼에 찔림·신체 파편과 많은 피가 매우 자세히 묘사된다.
청소년 스파이크가 생존과 가입을 위해 다른 사람과 죽을 때까지 싸우도록 강요받는다.
교주가 악마·구원·가족을 내세워 구성원을 통제하고 폭력과 살인을 정당화한다.
분노 바이러스 감염자가 빠르게 사람을 추격하고 물어뜯으며 집단 공격한다.
무고한 가족이 붙잡혀 모욕·고문·살해 위협과 잔혹한 폭력에 노출된다.
수많은 유골·시신과 죽음을 기념하는 뼈 구조물이 지속적으로 등장한다.
오류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