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라서 문제입니다
A Family Affair
연출 리처드 라그라베네즈 · 각본 캐리 솔로몬
어디서 볼까
출연
니콜 키드먼 · 잭 에프론 · 조이 킹 · 캐시 베이츠 · 라이자 코시 · Wes Jetton · Ian Gregg · Sarah Baskin · Zele Avradopoulos · Vince Pisani
"영화배우 상사와 자신의 어머니가 사랑에 빠지면서 일과 가족의 경계가 뒤엉키는 세대 차 로맨틱 코미디."
전반 분위기
평론가: 혹평 우세·중간 강도. 니콜 키드먼과 잭 에프론의 예상 밖 호흡, 성숙한 여성의 욕망을 전면에 둔 점은 호평받았지만 로맨스가 너무 빨리 진지해지고 상투적 갈등으로 식는다는 비판이 많았다. 영상 리뷰: 갈림·중간 강도. 영상 리뷰들은 에프론의 자기중심적 스타 코미디와 조이 킹과의 티키타카를 장점으로 꼽았으나, 중심 커플의 감정선과 톤 변화는 설득력이 약하다고 봤다. 일반 관객: 갈림·중간 강도. 스타 배우와 가벼운 설정을 즐긴 관객이 있는 반면, 모녀 갈등과 연애의 경계 문제, 인물들의 급격한 변화에 공감하지 못한 반응도 두드러졌다. 온도차는 다음과 같다. 평론가 일부는 키드먼과 에프론의 화면 장악력을 높게 봤지만, 일반 관객은 로맨스의 화학작용보다 조이 킹 캐릭터의 행동과 가족 갈등에 더 크게 반응했다.
호불호 포인트
나이 차 로맨스
중년 여성의 욕망을 주체적으로 다루고 상대 남성을 단순한 판타지 대상 이상으로 보려 한다.
관계가 급히 진전돼 나이 차를 넘어선 정서적 연결이 충분히 납득되지 않는다.
잭 에프론의 스타 풍자
허영심 많은 배우 역할이 에프론의 자기패러디와 신체 코미디를 살린다.
후반에 갑자기 이상적인 연인으로 바뀌어 초반 캐릭터의 재미와 일관성이 사라진다.
조이 킹의 딸 캐릭터
엄마의 연애와 직장 권력 관계가 겹친 상황에서 분노하는 이유가 현실적이다.
반대와 방해가 반복돼 이기적이고 소란스러운 인물로 보일 수 있다.
가족 드라마 비중
모녀 관계와 애도, 자립을 넣어 단순한 연애 판타지보다 넓은 감정을 다룬다.
여러 주제가 중심 로맨스의 시간을 빼앗아 어느 관계도 충분히 깊어지지 않는다.
가벼운 판타지 톤
부유한 할리우드 환경과 스타 배우의 매력이 현실도피용 로맨스로 기능한다.
화려한 배경이 인물의 직업 윤리와 권력 차 문제를 쉽게 덮는다는 비판이 가능하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만남과 매력이 충분히 축적되기 전에 관계가 깊어져 감정적 설득력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초반의 풍자적 직장 코미디가 갑자기 진지한 멜로드라마로 바뀌며 웃음과 로맨스가 모두 흐려진다. 따라서 이 작품은 깊고 새롭거나 정교한 전개보다 조사에서 확인된 장르적 강점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민감 소재성적 표현 · 성적 언급 · 음주 · 강한 욕설 · 애도 · 권력관계
성인 간 성관계 장면과 부분 노출, 키스가 있다.
성관계·외모·건강검사와 관련된 대사가 있다.
성인들의 사교적 음주가 반복된다.
강한 욕설과 모욕적 표현이 일부 나온다.
배우자를 잃은 인물의 사별과 상실이 배경에 있다.
고용주와 비서, 가족 관계가 연애 갈등과 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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