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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맨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위대한 쇼맨

The Greatest Showman

2017 · 105분

연출 마이클 그레이시 · 각본 제니 빅스·빌 콘돈

드라마가족뮤지컬

어디서 볼까

출연

휴 잭맨 · 잭 에프론 · 미셸 윌리엄스 · 레베카 퍼거슨 · 젠데이아 · Keala Settle ·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 나타샤 리우 보르디초 · 폴 스파크스 · Sam Humphrey

"위대한 쇼맨은(는) 강한 후렴과 현대적 팝 사운드로 구성된 뮤지컬 넘버을(를) 중심으로 감상 포인트와 호불호가 형성되는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전문 리뷰는 뮤지컬 넘버와 퍼포먼스의 즉각적 즐거움은 인정하지만, 바넘의 실제 역사와 착취를 지운 채 포용의 영웅으로 재구성했다는 비판을 강하게 제기한다. 영상 리뷰에서는 영상 리뷰는 노래·안무·무대 전환과 배우들의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영화의 쇼적 쾌감을 설명한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일반 관객은 음악과 감정적 고양에 매우 강한 애정을 보이며 반복 관람하는 층이 두드러지고, 이 점에서 전문 평론과 반응의 온도차가 특히 크다. 세 집단은 작품의 핵심 개성을 대체로 같은 지점에서 포착하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 정도와 전개·윤리·정서의 진입 장벽으로 느끼는 정도에서 분명한 온도차가 나타난다.

호불호 포인트

뮤지컬 넘버

호평

팝 음악처럼 즉각적인 멜로디와 군무가 극장을 콘서트처럼 만들어 관객 만족이 매우 높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노래의 힘이 강한 대신 인물과 사건의 부족한 연결을 음악으로 덮는다는 비판도 있다.

바넘의 재해석

호평

실존 인물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꿈과 쇼맨십의 상징으로 바꾼 판타지 뮤지컬로 보면 즐겁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착취적 흥행사였던 역사적 인물을 포용과 다양성의 영웅처럼 미화한다는 비판이 강하다.

포용의 메시지

호평

사회에서 밀려난 사람들이 무대에서 자신의 존재를 긍정하는 장면이 대중적으로 큰 위로와 힘을 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주변부 인물의 삶은 충분히 보여주지 않고 바넘의 성공 서사를 장식하는 메시지로 소비한다는 반론도 있다.

화려한 연출

호평

빠른 편집·색채·군무·카메라가 대형 뮤지컬의 시각적 쾌감을 극대화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쇼의 속도 때문에 갈등이 깊어지기 전에 다음 노래로 넘어가 드라마가 얕다는 반응도 있다.

평론가와 관객의 온도차

호평

관객은 음악과 감정적 고양을 중심으로 작품을 반복 소비하며 강한 애정을 보인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전문 평론은 역사 미화와 얕은 각본 때문에 음악적 즐거움만으로 작품을 높게 보기 어렵다는 시선이 많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강한 후렴과 현대적 팝 사운드로 구성된 뮤지컬 넘버을(를) 중요한 감상 포인트로 보는 사람 · 휴 잭맨·잭 에프론·젠데이아·킬라 세틀의 에너지 높은 퍼포먼스을(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실존 P. T. 바넘의 착취와 인종·윤리 문제를 지나치게 미화한다는 비판에 민감한 사람 · 인물의 갈등과 성장보다 노래와 쇼가 앞서 서사가 얕은 점을(를) 답답하게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역사 전기영화가 아니라 실존 인물을 크게 각색한 팝 뮤지컬 판타지에 가깝다. 역사적 사실성과 윤리를 중요하게 보면 화려한 음악과 별개로 거슬릴 수 있다.

민감 소재차별·혐오 · 화재·위험 · 음주 · 가족 갈등
차별·혐오

외모와 계급을 이유로 인물들이 모욕과 배제를 겪는다.

화재·위험

공연장 화재와 신체적 위험이 등장한다.

음주

성인 인물의 음주 장면이 일부 등장한다.

가족 갈등

성공 욕망으로 인한 부부·가족 갈등이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