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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바
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에이바

Ava

2020 · 97분

연출 테이트 테일러 · 각본 매슈 뉴턴

액션범죄스릴러

어디서 볼까

출연

제시카 차스테인 · 존 말코비치 · 커먼 · 콜린 파렐 · 지나 데이비스 · Jess Weixler · 요안 그리피드 · 다이애나 실버스 · 조앤 첸 · Efka Kvaraciejus

"임무 중 표적에게 이유를 묻는 습관 때문에 조직의 제거 대상이 된 암살자 에이바가 중독과 가족의 상처를 안고 자신을 배신한 상사와 맞선다."

전반 분위기

전문 리뷰에서는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체성과 피로가 묻어나는 연기, 지나 데이비스·존 말코비치·콜린 패럴의 호화로운 조연진을 장점으로 봤지만 익숙한 여성 킬러 공식과 평면적인 조직 갈등을 크게 비판했다. 영상 리뷰는 호텔·클럽·가정집을 오가는 짧고 직접적인 액션과 중독 회복이라는 설정을 볼거리로 평가하면서도 편집과 타격의 선명함이 부족하고 가족 멜로가 장르 속도를 끊는다고 봤다. 일반 관객은 차스테인의 카리스마와 가벼운 킬링타임에는 호응했지만, 캐릭터의 전문성에 비해 실수가 많고 결말이 후속편을 위한 중단처럼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호불호 포인트

제시카 차스테인의 액션

호평

스타의 카리스마와 절제된 감정이 전형적인 각본을 끝까지 이끈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전문 암살자로 보이기에는 동작과 연출이 무겁고 설득력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다.

가족 서사의 비중

호평

킬러의 인간적 상처와 회복을 보여줘 액션 밖의 감정적 근거를 만든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도박·불륜·중독을 한꺼번에 넣어 산만하고 장르의 속도를 늦춘다는 반응도 있다.

중독 회복 설정

호평

완벽한 살인 기계가 아니라 재발과 죄책감에 취약한 인물로 만들어 차별성을 준다는 호평이 있다.

혹평

설정이 행동과 변화로 깊게 이어지지 않아 캐릭터 장식처럼 소비된다는 비판이 있다.

콜린 패럴의 악역

호평

차갑고 효율적인 조직 관리자로 등장해 짧은 시간에도 위협을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동기와 관계가 단순하고 최종 대결을 위해 기능하는 평면적인 악역이라는 지적이 있다.

후속편형 마무리

호평

에이바의 생존 이후에도 조직의 위협이 남아 세계가 계속된다는 여지를 준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핵심 갈등을 닫지 않아 완결보다 후속편 예고처럼 끝난다는 반응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제시카 차스테인 중심의 여성 킬러 액션을 가볍게 보고 싶은 사람 · 조직 배신과 가족 갈등이 섞인 익숙한 범죄 스릴러를 선호하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정교한 암살 작전과 선명한 근접 액션을 기대하는 사람 · 중독·가정폭력·도박과 피가 보이는 폭력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정교한 암살 작전이나 독창적인 첩보 세계보다 상처 입은 킬러가 조직과 가족 문제를 동시에 정리하는 익숙한 액션 스릴러에 가깝다. 중독·가정폭력·도박과 피가 보이는 격투가 포함되며, 결말은 완전히 닫히지 않는다.

민감 소재살인·총기 폭력 · 피·신체 손상 · 알코올·약물 중독 · 가정폭력·가족 갈등 · 도박 중독
살인·총기 폭력

암살 임무와 조직의 제거 명령으로 총격과 사망이 반복된다.

피·신체 손상

근접 격투와 총상 이후 피와 상처가 보이는 장면이 있다.

알코올·약물 중독

주인공의 중독 회복과 재발 위험이 인물의 과거와 현재에 영향을 준다.

가정폭력·가족 갈등

과거의 폭력적 부모와 가족 내 불신, 원망이 언급된다.

도박 중독

가족 구성원의 도박과 금전 문제가 갈등의 한 축으로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