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연출 한동화 · 각본 한정훈
어디서 볼까
출연
김무열 · 양익준 · 주진모 · 김지수 · 송영창 · Kim Jong Yoon · 홍지윤 · 주진모 · 박중훈 · Kim Esther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은(는) 박중훈·주진모·양익준·김무열을 중심으로 한 거친 남성 앙상블을(를) 중심으로 감상 포인트와 호불호가 형성되는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방송·리뷰 자료는 대규모 액션과 도시 단위 부패 서사, 새 배우들의 앙상블을 장점으로 보면서도 시즌 1과의 캐릭터 단절과 복잡한 관계를 진입 장벽으로 지적한다. 영상 리뷰에서는 공식 영상은 집단 격투, 검사·조폭·형사의 불안정한 공조, 권력 카르텔과의 대립을 대표 볼거리로 강조한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시청자는 시즌 1보다 서사가 촘촘하고 액션이 강하다는 반응과, 기존 캐릭터가 없어 아쉽고 지나치게 어둡고 복잡하다는 반응으로 갈린다. 세 집단 모두 작품의 핵심 개성을 비슷한 지점에서 포착하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 정도와 전개·윤리·정서의 진입 장벽으로 느끼는 정도에서 분명한 온도차가 나타난다.
호불호 포인트
새 캐릭터 체제
기존 주인공을 반복하지 않고 완전히 새 팀과 도시를 만든 점이 스핀오프의 독립성을 높인다는 평가가 있다.
시즌 1의 오구탁·박웅철 등 익숙한 인물을 기대한 팬에게는 제목만 같은 다른 작품처럼 느껴진다는 반응도 있다.
거대한 부패 구조
개별 범죄자보다 재벌·시장·검찰이 얽힌 도시 전체를 적으로 설정해 스케일이 커졌다는 평가가 있다.
세력과 인물이 많아 이야기가 복잡하고 사건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다.
폭력적 카타르시스
여러 인물이 몸으로 부딪히는 집단 액션이 시리즈 특유의 거친 에너지를 유지한다는 평가가 있다.
액션과 살상이 반복돼 자극에 익숙해지고 폭력이 목적처럼 느껴진다는 비판도 있다.
선악의 모호함
검사·형사·전직 조폭 모두 불완전한 인물이라 정의의 방식 자체를 질문한다는 평가가 있다.
모두가 거칠고 어두워 감정적으로 붙을 만한 중심 인물이 부족하다는 반응도 있다.
서사의 치밀함
시즌 1보다 도시의 권력 관계와 음모를 길게 설계해 범죄극의 밀도가 높아졌다는 평가가 있다.
치밀함을 위해 배신과 반전을 겹쳐 놓아 후반에는 과밀하고 피곤하다는 반응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시즌 1의 직접 후속이라기보다 같은 콘셉트를 다른 도시와 인물로 확장한 스핀오프에 가깝다. 폭력 수위와 인물 수가 모두 높은 편이다.
민감 소재강한 신체 폭력 · 살인·청부살인 · 조직범죄·부패 · 마약
집단 격투·구타·흉기 사용이 반복된다.
권력형 범죄와 청부살인이 주요 사건이다.
재벌·정치·검찰·조직범죄의 유착이 중심 소재다.
마약과 범죄 조직이 일부 사건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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