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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
영화주인공 공감 여부가 관건작품 자체가 논란

블리츠

Blitz

2011 · 97분

연출 엘리엇 레스터 · 각본 네이선 파커

액션범죄스릴러

출연

제이슨 스타뎀 · 패디 콘시딘 · 에이단 길런 · 자웨 애쉬튼 · 루크 에반스 · 데이비드 모리시 · Ron Donachie · 조 뎀프시 · Elly Fairman · Ned Dennehy

"거칠고 충동적인 런던 형사가 경찰을 노리는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범죄극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제이슨 스타뎀 출연작."

전반 분위기

평론가 반응은 영국식 범죄극 분위기과 브랜트의 반영웅성의 장점을 인정하는 쪽과 과장된 연쇄살인범의 약점을 지적하는 쪽으로 갈린다. 영상 리뷰에서는 거칠고 충동적인 런던 형사가 경찰을 노리는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범죄극의 장르적 쾌감이 주로 강조되지만, 익숙한 수사 공식과 공권력의 폭력성은 큰 호불호 요소다. 일반 관객은 제이슨 스타뎀의 존재감과 접근성에는 비교적 호의적이며, 작품의 핵심 설정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정도에 따라 전문 비평보다 온도차가 나타난다.

호불호 포인트

영국식 범죄극 분위기

호평

남부 런던의 거리와 언론·경찰 문화가 미국 액션과 다른 질감을 만든다.

혹평

배경의 개성에 비해 사건은 흔한 연쇄살인 수사극이다.

브랜트의 반영웅성

호평

규칙을 무시하는 거친 형사가 범죄자와 맞부딪히는 에너지가 강하다.

혹평

경찰 폭력과 위법 행동을 통쾌함으로 처리해 불편하다.

대조적인 파트너십

호평

충동적인 형사와 절제된 동료의 차이가 인물극을 풍부하게 한다.

혹평

파트너 관계가 충분히 발전하기 전에 사건 해결 기능으로 소비된다.

과장된 연쇄살인범

호평

도발적이고 눈에 띄는 악역이 즉각적인 위협을 만든다.

혹평

행동과 동기가 지나치게 과장돼 현실적인 범죄극의 설득력을 깬다.

익숙한 수사 구조

호평

장르 문법이 분명해 사건을 쉽게 따라가며 짧게 즐길 수 있다.

혹평

새로운 단서나 추리의 재미가 적고 전개가 예상 가능하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영국식 범죄극 분위기의 장점을 즐기는 사람 · 브랜트의 반영웅성에 끌리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과장된 연쇄살인범의 단점을 크게 느끼는 사람 · 익숙한 수사 구조이 불편하거나 지루한 사람

기대치 주의

거칠고 충동적인 런던 형사가 경찰을 노리는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범죄극에 초점을 둔다. 익숙한 수사 공식과 공권력의 폭력성은 큰 호불호 요소다.

민감 소재연쇄살인 · 총격·살인 · 유혈 폭력 · 경찰 부패 · 약물·음주 · 강한 욕설
연쇄살인

반복적인 표적 살인이 중심 사건으로 등장한다.

총격·살인

총기와 흉기를 이용한 살상 장면이 나온다.

유혈 폭력

부상과 사망의 결과가 화면에 드러난다.

경찰 부패

공권력의 부패와 위법 행위가 주요 갈등이다.

약물·음주

약물 또는 과도한 음주가 묘사된다.

강한 욕설

거친 언어와 위협적인 표현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