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하나에 나츠키 · 키토 아카리
"훈련을 거치며 기둥과 대원들이 가까워지고 최종 결전을 앞둔 귀살대가 하나로 모이는 이야기. 총집편 릴레이의 마지막 편으로 무한성편으로 곧장 이어진다."
전반 분위기
해외 평단의 필러 혹평과 국내 팬층의 호평이 갈리는 구도는 개막편과 같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최종장 기대감이 커지며 평가가 상향되는 흐름이 확인된다. 특히 최종화는 장점이 극에 달했다는 평가와 함께 최종 국면에 대한 기대를 크게 끌어올렸다는 반응이 모인다. 2025년 무한성편이 국내에서 크게 흥행한 뒤로는 '무한성편으로 가는 다리'로서의 위상이 재평가되는 맥락도 생겼다.
호불호 포인트
애니 오리지널 확장
적은 원작 내용을 매끄럽게 늘려 원작의 단점을 보완했다는 국내 팬층의 호평이 지배적이다
거의 전부가 필러이며 시간 낭비라는 해외 평단의 혹평이 정면으로 맞선다
액션 비중
최종장 직전 인물 관계를 다지는 필수 과정이라는 옹호가 있다
시리즈의 핵심인 검술 액션이 빠져 지루하다는 비판이 이어진다
최종장 빌드업으로서의 가치
최종화의 완성도가 극에 달했다는 평가와 함께 무한성편의 감정적 무게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재평가가 있다
그 목적이라면 훨씬 짧게 처리했어야 한다는 반론이 맞선다
총집편을 극장에서 볼 값어치
무한성편 감상 직전 맥락을 정리하는 마지막 편이라 실용적이다
원래도 논쟁적인 편에 극장 요금까지 낼 이유가 있느냐는 반문이 나온다
개막편과 주집결편의 분할 개봉
마지막 편으로서 최종장 직전 정리라는 의미가 분명하다는 시각이 있다
내용이 적은 편을 둘로 쪼갠 상술이라는 지적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완전 신작이 아니라 TV·OTT로 이미 공개된 내용의 재편집이다. 훈련 중심이라 본격 전투는 최종장으로 미뤄지며, 앞 편인 개막편을 봐야 맥락이 이어진다.
민감 소재혈귀와의 전투 및 유혈 · 아동·청소년 인물의 혹독한 훈련 · 신체적 고통과 부상 묘사 · 죽음과 상실에 대한 언급 · 조직 내 위계와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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