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하나에 나츠키 · 키토 아카리
"주합 회의로 기둥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대원들의 합동 강화 훈련이 시작되는 이야기. TV 애니 합동 강화 훈련편 전반부의 총집편이다."
전반 분위기
시리즈에서 가장 논쟁적인 편으로, 평가가 지역별로 정반대로 갈린다. 해외 리뷰에서는 '거의 전부가 필러', '시간 낭비'라는 강한 혹평이 나왔고 원작 1.5페이지 분량을 한 화로 늘렸다는 지적이 구체적으로 제기됐다. 반면 국내 팬 커뮤니티에서는 '많지 않은 내용을 매끄럽게 만들어 줬다'며 유포테이블의 오리지널 확장을 오히려 호평하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개막편은 회의와 훈련 도입이 중심이라 액션 비중이 시리즈에서 가장 낮다.
호불호 포인트
애니 오리지널 확장
짧은 원작을 매끄럽게 늘려 원작의 단점을 오히려 보완했다는 국내 팬층의 호평이 지배적이다
원작 1.5페이지를 한 화로 늘린 필러라는 해외 평단의 혹평이 정면으로 맞선다
액션 비중
최종장을 앞둔 숨 고르기이자 캐릭터를 조명하는 구간으로 필요했다는 옹호가 있다
검술 액션이라는 시리즈의 핵심 매력을 빼면 남는 것이 지루하다는 비판이 강하다
총집편을 극장에서 볼 값어치
무한성편 직전 맥락을 정리하는 복습으로 유용하다는 시각이 있다
원래도 논쟁적인 편을 극장 요금까지 내고 볼 이유가 있느냐는 반문이 나온다
개막편과 주집결편의 분할 개봉
훈련 전개를 나눠 편당 호흡을 정돈했다는 시각이 있다
내용이 적은 편을 둘로 쪼개 두 번 결제하게 만든다는 지적이 있다
최종장 빌드업으로서의 기능
무한성편의 감정적 무게를 만드는 데 필요한 과정이었다는 재평가가 있다
그 목적이라면 훨씬 짧게 처리했어야 한다는 반론이 맞선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완전 신작이 아니라 TV·OTT로 이미 공개된 내용의 재편집이고, 검술 액션을 기대하고 보면 가장 어긋나는 편이다. 최종장인 무한성편으로 가는 빌드업 구간이라는 성격을 알고 접근하는 편이 좋다.
민감 소재혈귀와의 전투 및 유혈 · 아동·청소년 인물의 혹독한 훈련 · 신체적 고통과 부상 묘사 · 죽음과 상실에 대한 언급 · 조직 내 위계와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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