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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

名探偵コナン ハロウィンの花嫁

2022 · 110

연출 미츠나카 스스무 · 각본 오쿠라 타카히로

액션범죄애니메이션미스터리

어디서 볼까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 야마구치 캇페이 · 야마자키 와카나 · 코야마 리키야 · 후루야 토오루 · 타카기 와타루 · 湯屋敦子 · 칸나 노부토시 · 미키 신이치로 · 토치 히로키

"할로윈으로 붐비는 시부야에서 연쇄 폭탄 테러범이 다시 움직이자 코난과 아무로가 경찰학교 동기들의 과거를 따라 도시 전체의 위기를 막으려는 액션 미스터리다."

전반 분위기

전문 리뷰는 과거 폭탄 사건을 현재의 대형 테러와 맞물린 구성, 경찰학교 동기들의 우정과 상실, 범인과 수사 측의 힘이 팽팽하게 맞서는 긴장을 강점으로 평가한다. 팬과 관객도 감정선과 시부야 클라이맥스, 여러 인물이 함께 위기를 해결하는 장면을 높게 보지만, 범인의 정체가 비교적 읽히고 설명이 친절하며 마지막 해결 방식이 물리적으로 과장됐다는 반응이 함께 나타난다.

호불호 포인트

경찰학교 동기들의 회상

호평

과거의 우정과 현재의 선택을 연결해 아무로와 동기들을 가장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본편과 외전의 관계를 모르면 긴 회상이 팬 서비스처럼 보이고 현재 사건의 속도를 늦춘다는 비판이 있다.

플라먀의 악역성

호평

타협 없는 테러범이 수사 측과 대등한 위협을 유지해 최근 극장판에서 드문 강한 악역을 만든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행동과 연출이 지나치게 눈에 띄어 정체가 쉽게 읽히고 인물의 내면은 단순하다는 반응도 있다.

시부야 대형 액션

호평

할로윈 인파와 도시 구조를 활용한 위기가 극장판다운 규모와 독창적인 볼거리를 준다는 의견이 있다.

혹평

현실의 물리와 안전을 무시한 해결이 감정과 추리의 설득력을 떨어뜨린다는 의견이 있다.

친절한 사건 해설

호평

복잡한 과거와 장치가 명확히 정리돼 본편을 잘 모르는 관객도 따라가기 쉽다는 호평이 있다.

혹평

설명이 지나치게 자세해 단서가 장면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지 않고 추리의 여백을 없앤다는 비판이 있다.

협동형 결말

호평

경찰과 시민, 주요 인물들이 함께 행동해 코난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는 공식에서 벗어났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너무 많은 인물과 장치가 동시에 움직여 감정의 초점이 분산되고 해결이 우연에 기대는 듯하다는 평가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아무로와 경찰학교 동기들의 우정과 과거 서사를 좋아하는 사람 · 도시 전체를 활용한 제한 시간 폭탄 액션과 협동형 클라이맥스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범인의 정체를 어렵게 추리하는 정통 미스터리를 가장 중요하게 보는 사람 · 폭발과 인질 위협, 사망한 동료의 회상이 주는 정서적 압박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정교한 밀실 추리보다 폭탄 테러의 시간 압박, 아무로와 경찰학교 동기들의 과거, 시부야 전체를 활용한 협동 액션에 무게가 있다. 본편의 경찰학교 인물 관계를 알면 감정이 더 크게 전달되며, 후반의 거대한 해결 장치는 현실성을 크게 벗어난다.

민감 소재폭발·테러 · 인질·구속 · 사망·애도 · 총기·격투 · 아동 피해 · 군중 재난
폭발·테러

도심과 다수의 시민을 겨냥한 연쇄 폭탄 위협이 중심이다.

인질·구속

인물의 목에 폭발 장치가 채워지고 행동과 생명이 통제된다.

사망·애도

과거에 사망한 경찰 동료들과 남겨진 사람들의 상실이 반복적으로 다뤄진다.

총기·격투

총격과 헬리콥터 내부 격투, 신체적 공격이 포함된다.

아동 피해

코난과 소년 탐정단이 폭발과 건물 추락 위험에 노출된다.

군중 재난

할로윈 인파가 모인 시부야 전체가 대형 사고 위험에 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