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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순흑의 악몽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명탐정 코난: 순흑의 악몽

名探偵コナン 純黒の悪夢

2016 · 111

연출 시즈노 코분 · 각본 사쿠라이 다케하루

액션범죄애니메이션미스터리

어디서 볼까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 야마구치 캇페이 · 야마자키 와카나 · 코야마 리키야 · 하야시바라 메구미 · 이와이 유키코 · 오오타니 이쿠에 · 타카기 와타루 · 후루야 토오루 · 아마미 유키

"정보기관의 비밀 요원 명단을 둘러싼 검은 조직과 공안, FBI의 충돌 속에서 기억을 잃은 의문의 여인이 사건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첩보 액션이다."

전반 분위기

전문 리뷰는 검은 조직을 처음부터 전면에 내세워 범인 맞히기 단계를 줄이고 곧바로 추격과 대결에 들어가는 빠른 속도, 기억을 잃은 여인과 소년 탐정단의 관계가 만드는 감정을 높게 평가했다. 팬 반응도 아카이와 아무로, 조직의 총력전과 수족관 클라이맥스에 열광하지만, 추리의 비중이 매우 낮고 기억상실 장치와 초인적 액션이 앞서며 본편 관계에 영구적 변화가 남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다.

호불호 포인트

검은 조직 중심 구성

호평

본편의 절대적인 적을 처음부터 전면에 배치해 다른 극장판보다 빠르고 밀도 높은 긴장을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조직 액션이 추리와 용의자 서사를 밀어내 코난 영화라기보다 첩보 액션에 가깝다는 비판이 있다.

기억상실 인물의 서사

호평

아이들과의 교류가 임무와 인간성 사이의 갈등을 보여 줘 강한 감정과 여운을 남긴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기억상실이 정보 공개를 늦추는 편의적 장치이고 감정을 끌어내는 방식도 예상 가능하다는 반응도 있다.

아카이와 아무로의 대결

호평

두 인기 인물의 능력과 긴장 관계를 큰 화면에서 직접 보여 주는 팬 서비스가 강하다는 의견이 있다.

혹평

공동의 위기 속에서도 개인적 대립이 길어져 상황 판단이 비합리적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있다.

소년 탐정단의 비중

호평

아이들의 편견 없는 친절이 의문의 인물에게 다른 선택을 보여 주며 주제적 역할을 한다는 호평이 있다.

혹평

아이들이 정보기관과 범죄 조직의 총격전 한가운데 놓이는 설정이 지나치게 위험하고 감정 압박이 세다는 비판이 있다.

수족관 대형 액션

호평

놀이기구와 빛, 음악을 결합한 클라이맥스가 강한 시각적 쾌감과 감동을 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물리 법칙을 무시한 격투와 구조가 추리극의 현실감을 무너뜨린다는 평가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검은 조직과 공안, FBI가 한꺼번에 충돌하는 본편 연계형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 · 기억을 잃은 인물과 소년 탐정단의 관계에서 감동을 느끼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복잡한 단서와 범인 추리가 극장판의 중심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 총격과 추락, 대형 구조물 붕괴 속 아동 위험 장면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정통 미스터리보다 검은 조직·공안·FBI가 충돌하는 첩보 액션과 기억상실 인물의 감정선이 중심이다. 추리 퍼즐은 얇고 놀이기구와 대형 구조물을 이용한 액션이 과장돼 있으므로, 본편 핵심 세력의 대결과 감동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민감 소재기억상실·트라우마 · 총기·살인 · 차량 추격·충돌 · 테러·대형 붕괴 · 아동 피해 · 상실·희생
기억상실·트라우마

부상 뒤 기억을 잃은 인물의 혼란과 과거 임무가 중심 소재다.

총기·살인

범죄 조직과 정보기관 사이의 총격과 살해 위협이 반복된다.

차량 추격·충돌

고속도로에서 난폭 운전과 충돌, 추락 가능성이 묘사된다.

테러·대형 붕괴

수족관의 거대한 시설이 공격받고 다수의 관람객이 위험에 놓인다.

아동 피해

소년 탐정단이 조직원과 구조물 붕괴, 추락 위험에 직접 노출된다.

상실·희생

인물의 과거 관계와 생명을 건 선택이 강한 정서적 압박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