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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

名探偵コナン 11人目のストライカー

2012 · 110

연출 시즈노 코분 · 각본 코우치 카즈나리

액션애니메이션미스터리스포츠

어디서 볼까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 야마구치 캇페이 · 야마자키 와카나 · 코야마 리키야 · 하야시바라 메구미 · 이와이 유키코 · 타카기 와타루 · 오오타니 이쿠에 · 오가타 켄이치 · 마츠이 나오코

"프로축구 경기장을 연속으로 겨냥한 폭탄 예고와 암호를 풀기 위해 코난이 축구 지식과 현장 구조를 이용해 범인의 다음 목표를 추적한다."

전반 분위기

연합뉴스와 관객 반응은 축구 경기와 전광판의 시간, 폭탄을 교차한 편집이 강한 속도감과 대중적인 소재를 만들었다고 평가한다. 팬들은 코난의 축구 실력과 경기장 액션을 즐기는 한편, 실제 선수들의 목소리 연기와 팬 서비스가 이야기의 흐름을 끊고 범행 동기와 암호가 억지스럽다는 비판도 크게 제기한다.

호불호 포인트

축구 팬 서비스

호평

실제 선수와 경기장, 응원 문화를 풍부하게 담아 스포츠 팬에게 특별한 이벤트 영화가 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선수 등장과 설명이 사건에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목소리 연기가 몰입을 깬다는 비판이 있다.

경기장 폭탄 액션

호평

수많은 관중이 있는 공간과 제한 시간을 결합해 규모가 크고 즉각적인 긴장을 만든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폭발이 반복되고 코난의 해결 방식이 비현실적이라 재난의 무게보다 과장된 볼거리로 느껴진다는 반응도 있다.

축구 암호

호평

스포츠 규칙과 상징을 추리 퍼즐로 바꿔 작품 소재와 사건이 일치한다는 의견이 있다.

혹평

축구 지식과 언어적 연상을 알아야 해 단서가 공정하지 않고 설명이 길다는 의견이 있다.

범인의 상실 서사

호평

개인적 슬픔과 오해가 왜 축구를 향한 분노로 바뀌었는지 보여 줘 비극성을 더한다는 호평이 있다.

혹평

감정적 원인과 무차별 폭파 계획의 규모가 맞지 않아 범인이 억지로 만들어졌다는 비판이 있다.

코난의 초인적 활약

호평

축구 천재라는 설정을 극장판다운 액션으로 극대화해 강한 카타르시스를 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스케이트보드와 공의 물리 법칙이 무시돼 탐정이 아니라 슈퍼히어로처럼 보인다는 평가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축구 경기장과 선수, 암호를 활용한 빠른 폭탄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 · 코난의 축구 실력과 스케이트보드 액션을 크게 확장한 작품을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현실적인 물리 법칙과 자연스러운 비전문 성우 연기를 중요하게 보는 사람 · 대규모 경기장 폭발과 군중 사망 위협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정통 폐쇄형 추리보다 여러 축구 경기장을 오가는 폭탄 액션과 암호 해독이 중심이다. 축구 팬 서비스와 실제 선수 출연이 많고, 후반 액션은 현실성을 크게 벗어나므로 스포츠 이벤트 영화로 접근하는 편이 맞다.

민감 소재폭발물·테러 · 군중 사망 위협 · 아동 피해 · 추락·충돌 위험 · 상실·애도
폭발물·테러

프로축구 경기장과 차량을 겨냥한 연속 폭탄 위협이 중심이다.

군중 사망 위협

많은 관중이 모인 경기장이 폭발 표적이 돼 대피와 혼란이 발생한다.

아동 피해

코난과 소년 탐정단이 폭탄 현장과 고공 액션 위험에 노출된다.

추락·충돌 위험

경기장 구조물과 높은 위치에서 이동하고 충돌할 수 있는 장면이 이어진다.

상실·애도

과거의 죽음과 남겨진 사람의 죄책감이 범행 배경으로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