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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카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가타카

Gattaca

1997 · 108분

연출 앤드류 니콜 ·

드라마스릴러SF

어디서 볼까

출연

에단 호크 · 우마 서먼 · 주드 로 · 알란 아킨 · 로렌 딘 · Gore Vidal · 토니 샬호브 · 어니스트 보그나인 · 블레어 언더우드 · Xander Berkeley

"유전자가 계급을 결정하는 디스토피아에서 자연 출생자가 신분을 위장해 우주 비행사의 꿈에 도전하는 SF 드라마. 지적인 설정과 인간 의지에 대한 메시지가 중심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개인 비평·일반 관객 모두 대체로 강한 호평이지만, 평론가 사이에서도 '지적 참신함' 대 '감정적 몰입 부족'이라는 갈림이 반복된다. 국내 관객은 철학적 메시지에 뜨겁게 공감하며 SF 고전 명작으로 인식하고, 개봉 당시 흥행 실패에도 시간이 지나며 컬트 클래식으로 재평가됐다.

호불호 포인트

개념(설정) 중심 서사

호평

유전자 차별이라는 지적이고 도발적인 세계관으로 강한 호평을 받는다

혹평

같은 이유로 설정이 인물보다 우선시되어 캐릭터의 감정선이 얕아진다는 비판을 받는다

비주얼·연출 스타일

호평

차갑고 세련된 미학이 미래 디스토피아 분위기를 완성한다는 호평이 많다

혹평

그 스타일이 인간 드라마보다는 영상 에세이에 가깝다는 지적도 있다

로맨스 서브플롯

호평

주드 로가 연기한 제롬 캐릭터는 감정 깊이로 호평받는다

혹평

반면 빈센트-이렌 로맨스는 화학 부족으로 아쉬움을 받는다

서사의 긴장감과 완결성

호평

지능적인 스릴러 연출과 철학적 메시지에 대한 뜨거운 공감이 있다

혹평

중반부 전개가 지루하고 후반 갈등 해소가 편의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작품 완성도의 재평가

호평

개봉 당시 흥행 실패에도 이후 SF 고전으로 재평가되며 컬트적 지위를 얻었다

혹평

세계관 세부 설정의 논리적 허점을 짚는 비평은 지금도 꾸준히 남아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유전자 결정론 같은 지적이고 도발적인 SF 설정과 철학적 메시지를 좋아하는 사람 · 차갑고 세련된 미학, 잔잔한 분위기의 드라마를 선호하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빠른 전개와 뚜렷한 감정선의 캐릭터 드라마를 기대하는 사람 · 세계관 세부 설정의 논리적 허점을 엄격하게 따지는 사람

기대치 주의

화려한 액션이나 빠른 전개보다는 차분한 미학과 철학적 질문, 유전자 결정론에 대한 도발적 설정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중반부는 다소 잔잔하게 흘러갈 수 있다.

민감 소재폭행·격투 · 자살·자살 충동 · 음주·흡연 · 욕설·거친 언어 · 성적 장면 · 차별적 사회구조 묘사
폭행·격투

보안요원을 가격해 기절시키는 장면이 있다.

자살·자살 충동

분신 자살 장면이 있다.

음주·흡연

과도한 음주와 흡연 장면이 있다.

성적 장면

명시적 나체 없는 짧은 정사 장면과 의료진의 성적 암시가 있다.

차별적 사회구조 묘사

유전자 기반 우생학적 계급 차별을 다루는 디스토피아 설정이다.

이 작품이 포함된 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