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Holy Night: Demon Hunters
연출 임대희
어디서 볼까
출연
마동석 · 서현 · 이다윗 · 경수진 · 정지소 · 최광일 · 송요셉 · 박옥출 · 한기중 · 이다일
"악마와 어둠의 숭배자들로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특별한 능력을 지닌 해결사 팀이 악을 처단하는 액션 오컬트물."
전반 분위기
평론가·관객 모두 매우 강한 혹평(네이버·왓챠 모두 극히 낮은 평점)을 보냈고, 씨네21 전문가들도 신랄한 한줄평과 함께 낮은 점수를 줬다. 오컬트와 액션이 어색하게 불화한다는 지적이 공통적이나, 극장 흥행 참패와 달리 넷플릭스 공개 후에는 역주행 흥행에 성공하는 독특한 온도차를 보였다.
호불호 포인트
장르 결합 시도
액션 아이콘과 오컬트의 독특한 동거 시도 자체는 창의적이라는 평가
오컬트 규범과 마동석 액션이 불화해 어느 쪽 팬도 만족 못 시키는 애매한 결과물이라는 비판
전체적인 톤 조절
설정 자체는 다른 매체로 풀었다면 재미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인정
재미있기엔 진지하고 진지하기엔 유치한 어중간한 톤이라는 지적
마동석의 활용
다크 히어로로서의 통쾌한 해결사 이미지라는 소수 호평
액션이 투박해 통쾌함이 부족하고 서현보다 분량이 적다는 지적
공포 연출의 완급조절
무서운 장면 사이 액션을 배치해 긴장을 해소한다는 소수 평가
폴터가이스트 연출이 예능 프로그램보다 못하다는 혹평, 점프스케어 남발
극장 흥행 vs OTT 흥행
넷플릭스 공개 후 여러 날 1위를 유지하며 역주행 흥행에 성공
극장에서는 누적 약 50만 명으로 흥행 참패, '2025 최악의 영화'라는 평까지 받음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마동석의 핵주먹 액션과 엑소시즘 오컬트물을 결합한 시도이지만, 두 장르가 어색하게 섞였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방대한 설정을 짧은 러닝타임에 담으려다 개연성이 떨어지고, 폴터가이스트 연출이 예능 프로그램보다 못하다는 혹평까지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보는 게 좋다.
민감 소재악마·오컬트·엑소시즘 · 폭력·액션 · 아동 관련 위협 묘사 · 공포·점프스케어 연출
빙의된 소녀를 둘러싼 위협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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