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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해석이 나뉘는 작품

몬태나

Hostiles

2017 · 131분

연출 스콧 쿠퍼 ·

전쟁드라마서부극

어디서 볼까

출연

크리스찬 베일 · 로저먼드 파이크 · 웨스 스투디 · 제시 플레먼스 · 애덤 비치 · 로리 코크레인 · 피터 뮬런 · Scott Wilson · 폴 앤더슨 · 티모시 샬라메

"몬태나은(는) 크리스찬 베일의 절제된 분노와 죄책감을 축적하는 연기을(를) 중심으로 감상 포인트와 호불호가 형성되는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전문·관객 리뷰는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와 촬영, 폭력의 순환을 다루는 무거운 주제를 높게 보지만, 느린 리듬과 일부 원주민 재현의 한계는 반복적으로 지적된다. 영상 리뷰에서는 영상 리뷰는 전통 서부극의 적·아군 구도를 뒤집고 인물들이 트라우마를 안고 이동하는 과정을 작품의 핵심으로 본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일반 관객은 과소평가된 현대 서부극이라는 강한 호의와, 지나치게 우울하고 느리며 조연을 쉽게 소모한다는 반응으로 갈린다. 세 집단이 공통으로 작품의 핵심 개성을 인식하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 정도와 장르적·윤리적·정서적 부담으로 느끼는 정도에서 분명한 온도차가 나타난다.

호불호 포인트

느린 서부극 리듬

호평

총격보다 침묵·풍경·죄책감을 오래 바라봐 전통 서부극의 폭력을 성찰하게 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여행과 침묵이 길어 사건 중심 서부극을 기대하면 지나치게 느리고 무겁다는 반응도 있다.

크리스찬 베일의 변화

호평

증오와 피로를 절제된 표정으로 쌓아 인물의 내적 변화를 설득하는 연기가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배우의 힘에 기대어 변화 과정의 각본상 단계를 충분히 보여주지 않는다는 비판도 있다.

원주민 재현

호평

미군의 폭력과 원주민의 피해를 함께 보여줘 고전 서부극의 선악을 뒤집으려는 시도가 의미 있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원주민 인물들이 여전히 백인 군인의 구원과 성장을 위한 장치로 기능한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광활한 풍경

호평

아름다운 자연과 잔혹한 인간사를 대비시켜 영화의 비극적 정서를 강화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풍경을 바라보는 장면이 많아 러닝타임을 늘리고 서사를 느슨하게 만든다는 반응도 있다.

조연의 사용

호평

다양한 군인과 민간인을 통해 폭력이 사람마다 다른 상처를 남긴다는 점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많은 조연이 충분히 알기 전에 사라져 감정적 충격이 기능적으로 느껴진다는 반응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크리스찬 베일의 절제된 분노와 죄책감을 축적하는 연기을(를) 중요한 감상 포인트로 보는 사람 · 광활한 서부 풍경과 인물의 상처를 대비시키는 촬영을(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매우 느리고 우울한 호흡이 장르적 진입 장벽인 점에 민감한 사람 · 다수의 조연이 충분히 발전하기 전에 기능적으로 소모된다는 반응을(를) 답답하게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액션 중심 서부극보다 죄책감·편견·트라우마를 오래 바라보는 작품이다. 가족·아동 사망과 총격이 강하며 정서적으로 매우 무겁다.

민감 소재전쟁·학살 · 아동·가족 사망 · 총격·살상 · 자살 위기 · 인종혐오
전쟁·학살

미군과 원주민 사이의 과거 학살과 폭력이 핵심 배경이다.

아동·가족 사망

가족과 어린이의 죽음이 강하게 묘사된다.

총격·살상

서부 총격전과 살인이 반복된다.

자살 위기

극심한 상실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행동이 등장한다.

인종혐오

원주민을 향한 적대와 인종적 혐오가 주요 갈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