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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
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심사관

審死官 (Justice, My Foot!)

1992 · 102분

연출 두기봉 (Johnnie To)

법정시대극코미디

출연

주성치 · 매염방 · 오맹달 · 오가려 · 진패 · 양가인 · 고웅 · 朱咪咪 · 鄭君綿 · 苑瓊丹

"코미디의 장르적 틀 안에서 ‘법정 말장난’을 핵심 매력과 논쟁 지점으로 함께 남기는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 축에서는 변론과 궤변을 코미디의 중심으로 삼아 말 자체를 액션처럼 활용한다. 반면 언어와 문화 차이를 타는 농담이 많아 번역 관객에게는 난해하다. 영상 리뷰·회고형 콘텐츠 축은 작품에 따라 자료량 차이가 있어 강도 판정은 보수적으로 두었지만, 사건과 반전이 쉬지 않고 이어져 높은 에너지를 만든다. 일반 관객 반응에서는 법과 권력이 돈과 신분에 휘둘리는 모습을 유쾌하게 비판한다. 동시에 풍자가 소동과 개그에 묻혀 문제의 심각성이 희석된다는 반응이 있다. 세 집단을 함께 보면 장점 자체보다 그 장점을 만드는 방식과 시대적 표현을 얼마나 받아들이느냐에서 온도차가 생기는 작품으로 정리된다.

호불호 포인트

법정 말장난

호평

변론과 궤변을 코미디의 중심으로 삼아 말 자체를 액션처럼 활용한다.

혹평

언어와 문화 차이를 타는 농담이 많아 번역 관객에게는 난해하다.

빠른 플롯

호평

사건과 반전이 쉬지 않고 이어져 높은 에너지를 만든다.

혹평

정보가 몰려 사건의 논리와 인물 관계를 놓치기 쉽다.

부패 풍자

호평

법과 권력이 돈과 신분에 휘둘리는 모습을 유쾌하게 비판한다.

혹평

풍자가 소동과 개그에 묻혀 문제의 심각성이 희석된다는 반응이 있다.

주성치의 과장 연기

호평

말과 몸을 동시에 쓰는 연기가 코미디의 폭발력을 높인다.

혹평

표현이 크고 시끄러워 취향에 맞지 않으면 피로하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변론과 궤변을 코미디의 중심으로 삼아 말 자체를 액션처럼 활용한다. 같은 장점을 선호하는 사람 · 사건과 반전이 쉬지 않고 이어져 높은 에너지를 만든다. 같은 표현 방식을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언어와 문화 차이를 타는 농담이 많아 번역 관객에게는 난해하다.을 크게 불편해하는 사람 · 정보가 몰려 사건의 논리와 인물 관계를 놓치기 쉽다.을 단점으로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정보가 몰려 사건의 논리와 인물 관계를 놓치기 쉽다.라는 반응이 있으므로 그 부분의 완결성보다 변론과 궤변을 코미디의 중심으로 삼아 말 자체를 액션처럼 활용한다.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민감 소재사법 부패 · 폭력 · 성차별적 농담
사법 부패

권력과 돈에 의해 재판이 왜곡되는 상황이 있다.

폭력

구타와 처벌, 위협이 코믹하게 묘사된다.

성차별적 농담

성별을 소재로 한 낡은 농담이 일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