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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 미스터리 2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머더 미스터리 2

Murder Mystery 2

2023 · 90분

연출 제러미 개럴릭 · 각본 제임스 밴더빌트

액션범죄코미디미스터리

어디서 볼까

출연

애덤 샌들러 · 제니퍼 애니스턴 · 마크 스트롱 · 멜라니 로랑 · 조디 터너스미스 · 존 카니 · Kuhoo Verma · 대니 분 · 아딜 아크타르 · 엔리케 아르세

"탐정 사무소를 연 부부가 친구의 납치 사건에 휘말려 국제적인 추격을 벌이는 가벼운 액션 미스터리 코미디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는 샌들러와 애니스턴의 편안한 부부 호흡과 밴 내부 액션을 인정했지만, 단서가 얇고 큰 웃음이 드물어 추리 코미디로서는 약하다고 보았다. 영상 리뷰와 일반 관객은 짧은 속도와 여행 영화 같은 볼거리를 즐기는 쪽과, 전편보다 미스터리가 줄고 소란스러운 액션만 커졌다고 느끼는 쪽으로 갈렸다.

호불호 포인트

미스터리보다 커진 액션

호평

호평 쪽에서는 추리 설명을 줄이고 밴 격투와 파리 추격을 늘려 전편보다 활기찬 속편이 됐다고 본다.

혹평

혹평 쪽에서는 용의자와 단서가 빈약해 제목과 달리 관객이 풀 수 있는 살인 미스터리가 거의 남지 않았다고 본다.

부부의 티격태격

호평

호평 쪽에서는 오래 산 부부의 솔직한 말다툼과 자연스러운 협력이 두 배우만의 편안한 매력을 만든다고 본다.

혹평

혹평 쪽에서는 같은 고함과 무능 개그가 반복돼 인물의 성장 없이 전편의 관계를 재활용한다고 본다.

넓은 슬랩스틱

호평

호평 쪽에서는 우연한 사고와 과장된 신체 개그가 복잡한 생각 없이 웃을 수 있는 주말 오락성을 준다고 본다.

혹평

혹평 쪽에서는 억지스러운 상황과 반복 개그가 많아 큰 웃음보다 소란만 남는다고 본다.

호화로운 여행 영화 분위기

호평

호평 쪽에서는 결혼식과 파리 명소가 밝고 도피적인 볼거리를 제공해 가벼운 데이트 영화로 기능한다고 본다.

혹평

혹평 쪽에서는 장소가 단서나 인물과 깊게 연결되지 않아 유명 관광지를 교체하는 배경처럼 보인다고 본다.

속편의 익숙함

호평

호평 쪽에서는 전편의 인물과 농담을 빠르게 되살려 팬이 편안하게 재회할 수 있다고 본다.

혹평

혹평 쪽에서는 전편의 공식을 더 큰 액션으로 반복했을 뿐 새로운 관계나 추리 아이디어가 부족하다고 본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샌들러와 애니스턴의 부부식 티격태격을 편안하게 즐기는 사람 · 복잡한 추리보다 짧은 액션 코미디를 찾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관객이 직접 풀 수 있는 촘촘한 단서를 기대하는 사람 · 고함과 넓은 슬랩스틱에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정교한 범인 추리보다 주연 부부의 말다툼, 슬랩스틱, 파리 추격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용의자의 깊이와 단서 회수를 중요하게 보면 얕게 느껴지지만, 짧고 밝은 킬링타임 코미디로는 접근하기 쉽다.

민감 소재폭력·피 묘사 · 살인·죽음 · 납치·인질 · 강한 욕설 · 선정적 농담 · 흡연·음주
폭력·피 묘사

총격, 칼, 격투와 피가 보이는 부상 장면이 나온다.

살인·죽음

살인 사건과 여러 인물의 죽음이 미스터리와 액션의 중심에 있다.

납치·인질

결혼식에서 인물이 납치되고 몸값과 인질 위협이 이어진다.

강한 욕설

거친 언어와 모욕적인 표현이 사용된다.

선정적 농담

성인 관계와 외모를 소재로 한 암시적 농담이 있다.

흡연·음주

담배와 술을 포함한 성인 사교 장면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