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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토피아
드라마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뉴토피아

Newtopia

2025 · 8부작

연출 윤성현 · 각본 한진원, 지호진

좀비로맨스코미디Prime Video

어디서 볼까

출연

박정민 · 이학주 · 지수 · 임성재 · 홍서희 · 강영석 · 이주원 · 김상흔 · 권승우 · 빈찬욱

"이별 직후 좀비 사태를 맞은 군인 재윤과 사회 초년생 영주가 서울의 서로 다른 경로에서 재회를 향해 달리는 좀비 로맨틱 코미디다."

전반 분위기

전문 리뷰는 윤성현 감독이 고층 방공부대와 강남 도심을 기괴한 코미디 공간으로 만든 미술, 박정민의 불안한 군인 연기와 지수의 액션 변화를 장점으로 봤다. 영상 리뷰에서는 좀비 장르와 연애의 타이밍을 뒤섞은 발상, 조연들의 황당한 생존 방식과 강한 유혈을 반겼지만 초반에 연애 갈등과 군대 코미디가 길어 좀비의 긴장이 늦게 시작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반 시청자는 병맛과 잔혹함이 공존하는 독특한 톤을 즐긴 층과, 로맨스·코미디·공포가 서로의 감정을 깨고 두 주인공의 재회가 반복해서 지연된다고 본 층으로 갈렸다. 시각적 개성과 배우의 몸을 쓰는 코미디는 눈에 띄지만 장르 균형과 감정 몰입에서 호불호가 크다.

호불호 포인트

좀비와 로맨스의 결합

호평

세상이 무너진 순간에도 연애의 후회와 재회를 붙잡는 발상이 장르에 인간적인 웃음을 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생존 위기 속 연애 오해가 반복돼 인물의 우선순위가 비현실적이고 답답하다는 평가가 있다.

병맛 코미디

호평

공포의 관습을 과장된 인물과 황당한 사고로 비틀어 독특한 한국형 좀콤을 만들었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유혈과 죽음 직후의 농담이 피해를 가볍게 만들고 긴장을 지속하지 못한다는 반응이 있다.

지수의 영주

호평

평범한 직장인이 시행착오를 거쳐 강한 생존자로 바뀌는 과정이 통쾌하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초반 감정 연기와 인물의 급격한 능력 변화가 충분히 자연스럽지 않다는 평가가 있다.

박정민의 재윤

호평

불안하고 소심한 군인이 책임과 리더십을 배우는 모습이 친근하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연애 불안과 실수가 오래 반복돼 주인공을 응원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다.

강한 유혈과 스타일

호평

세트와 분장, 좀비의 움직임이 시리즈의 규모와 성인 취향을 확실히 보여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과한 피와 신체 훼손이 코미디와 결합해 자극을 위한 이미지처럼 보인다는 평가가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좀비 공포와 병맛 로맨틱 코미디를 함께 즐기는 사람 · 서울 도심의 화려한 세트와 강한 좀비 액션을 보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신체 훼손과 많은 피에 민감한 사람 · 빠르고 진지한 생존 전략 중심의 좀비물을 원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정통 생존 공포보다 헤어진 연인의 재회, 군대와 직장 코미디, 기괴한 조연을 함께 다루는 성인용 좀비극이다. 좀비의 신체 훼손과 피가 강하게 묘사되며 초반에는 연애와 인물 소개가 길다.

민감 소재좀비·신체 훼손 · 강한 유혈 · 죽음·감염 · 군사 폭력 · 재난·고립
좀비·신체 훼손

좀비의 부패한 신체와 절단, 머리 손상이 직접적으로 묘사된다.

강한 유혈

공격과 사망 장면에서 많은 피와 상처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죽음·감염

동료와 시민의 죽음, 물림과 감염의 공포가 지속된다.

군사 폭력

총기와 군 장비, 부대 내 위계와 위험한 명령이 등장한다.

재난·고립

도시 기능이 무너지고 인물들이 건물과 거리에서 고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