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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리 타마호리 · 각본 게리 골드먼, 조너선 헨슬리, 폴 번바움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 줄리앤 무어 · 제시카 비엘 · 토마스 크레치만 · Jim Beaver · Tory Kittles · 피터 폴크 · 엔조 칠렌티 · José Zúñiga · 제이슨 버틀러 하너
"몇 분 뒤의 미래를 볼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 마술사가 핵 테러를 막으려는 FBI와 테러리스트 양쪽에 쫓기며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는 SF 액션 스릴러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들은 짧은 미래를 반복해서 미리 보고 선택을 바꾸는 설정 자체는 흥미롭다고 봤지만, 테러 음모와 로맨스가 그 아이디어를 충분히 확장하지 못하고 이야기 논리가 편의적이라는 비판을 많이 했다. 영상 리뷰에서는 총격과 추격에서 여러 가능성을 동시에 시험하는 장면이 게임 같은 재미를 준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제시카 비엘과의 로맨스와 FBI 설정은 평범하고 억지스럽다는 지적이 있다. 일반 관객은 니콜라스 케이지의 가벼운 콘셉트 SF로 재평가하는 쪽과, 좋은 능력 설정을 허술한 테러 이야기와 결말로 낭비했다는 쪽으로 크게 갈린다.
호불호 포인트
미래예지 능력
액션을 새롭게 만드는 훌륭한 콘셉트라는 평가가 있다.
좋은 아이디어를 단순한 테러극에 낭비했다는 평가도 있다.
니콜라스 케이지
특유의 무심한 톤이 재미있다는 팬이 있다.
캐릭터와 로맨스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관객도 있다.
로맨스
주인공에게 개인적인 이유를 준다는 평가가 있다.
능력을 이용한 접근 방식이 불편하다는 평가도 있다.
빠른 진행
군더더기 없이 가볍게 볼 수 있다는 반응이 있다.
설정과 인물의 깊이가 부족하다는 반응도 있다.
후반의 시간 구조
능력의 가능성을 크게 확장했다는 팬이 있다.
서사적 책임을 회피하는 장치처럼 느껴진다는 관객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필립 K. 딕 원작의 철학적 SF보다 ‘몇 분 앞을 본다’는 능력을 액션 퍼즐에 쓰는 가벼운 장르물에 가깝다. 능력의 규칙과 후반 전개는 논리보다 오락성을 우선한다.
민감 소재테러 · 총기·폭발 · 감시·강압
핵 공격 위협과 테러리스트 추적이 주요 갈등이다.
총격과 폭발, 추격 장면이 반복된다.
정부 기관이 주인공의 능력을 이용하려고 추적하고 구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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