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콜라스와 알렉산드라
Nicholas and Alexandra
연출 프랭클린 J. 샤프너 · 각본 제임스 골드먼, 에드워드 볼
출연
Michael Jayston · Janet Suzman · Roderic Noble · Ania Marson · Lynne Frederick · Candace Glendenning · Fiona Fullerton · Harry Andrews · Irene Worth · 톰 베이커
"러시아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 부부의 삶과 몰락을 통해 러시아 혁명으로 이어지는 격변의 시대를 그린 대서사극."
전반 분위기
개봉 당시에는 냉대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고, 로저 이버트는 러시아 혁명을 가장 흥미롭지 않은 시각에서 다룬 영화라고 평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재평가받아 '생각하는 사람의 대서사극' 계보 중 최고작 중 하나로 꼽힌다는 시각이 있다. 프로듀서 샘 스피겔, 프로덕션 디자이너 존 박스, 촬영감독 프레디 영의 작업이 특히 빛난다는 평가를 받는다.
호불호 포인트
개봉 당시 평가와 후대 재평가의 격차
시간이 지나며 '생각하는 사람의 대서사극' 계보 최고작 중 하나로 재발견됐다는 재평가가 있다.
개봉 당시에는 냉대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고 러시아 혁명을 가장 흥미롭지 않은 시각에서 다뤘다는 비판이 있었다.
느린 리듬을 어떻게 볼지
방대한 역사를 지적으로 소화하기 위한 신중한 호흡이라는 시각이 있다.
당대 박진감 있는 영화들과 비교하면 리듬을 따라가기 어려운 느린 영화라는 비판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박진감 넘치는 전개보다는 183분에 걸쳐 방대한 역사를 신중하고 느린 호흡으로 다루는 대서사극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하며, 몇몇 장면은 설명 없이 급작스럽게 전환된다는 지적도 있다.
민감 소재처형 및 폭력적인 죽음 묘사 · 만성질환 묘사 · 정치적 박해
러시아 혁명 관련 장면에서 다뤄진다.
혈우병을 앓는 인물이 등장한다.
이 작품이 포함된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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