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연출 요아킴 뢰닝, 에스펜 산베르그 · 각본 제프 네이선슨
어디서 볼까
출연
조니 뎁 · 하비에르 바르뎀 · 제프리 러쉬 · 브렌튼 스웨이츠 · 카야 스코델라리오 · 골쉬프테 파라하니 · Kevin McNally · 스티븐 그레이엄 · Angus Barnett · 데이비드 웬햄
"저주받은 유령 해적과 전설의 유물을 좇는 젊은 인물들이 잭 스패로우와 얽히는, 향수와 대형 해상 액션 중심의 다섯 번째 모험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 반응은 하비에르 바르뎀의 유령 악역과 일부 해상 액션, 시리즈의 향수를 인정하면서도 플롯이 복잡하고 조니 뎁의 잭 스패로우가 과거 농담을 반복하며 프랜차이즈가 지쳤다는 비판이 우세했다. 일반 관객은 익숙한 음악과 캐릭터, 이전 삼부작과의 연결을 반기는 층이 있었지만 새 주인공의 존재감과 이야기의 설득력에는 아쉬움이 많았다.
호불호 포인트
잭 스패로우의 코미디
익숙한 몸짓과 운 좋은 탈출이 시리즈의 편안한 웃음을 제공한다.
과거 농담을 반복하며 영리한 사기꾼이 무능한 술꾼처럼 변했다.
프랜차이즈 연결
이전 인물과 가족사를 이어 오래된 팬에게 향수와 마무리 감각을 준다.
새 이야기보다 과거의 기억에 기대어 독립적인 힘이 약하다.
살라자르의 악역성
기괴한 외형과 바르뎀의 연기가 강한 공포와 존재감을 만든다.
복수 동기가 단순하고 디지털 효과가 과해 인간적인 위협은 약하다.
빠른 전개
추격과 액션이 계속돼 지루할 틈이 적다.
설명과 사건이 너무 많이 겹쳐 인물의 감정과 논리가 따라가기 어렵다.
새 세대 주인공
젊은 인물이 시리즈를 이어 갈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기존 인물의 반복형 대체처럼 보여 독자적인 매력이 부족하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초기 시리즈의 신선한 해적 모험보다 익숙한 캐릭터와 저주, 추격, 유물 공식을 다시 조합한 속편이다. 가벼운 향수와 볼거리를 기대하면 무난하지만 정교한 플롯이나 전성기의 잭 스패로우를 기대하면 실망하기 쉽다.
민감 소재판타지 폭력 · 죽음·익사 위험 · 유령·시체 이미지 · 음주 · 가족 상실 · 섬광
칼싸움, 총격, 대포와 선박 충돌이 반복된다.
다수의 죽음과 익사, 처형 위기가 묘사된다.
부패하고 갈라진 신체를 가진 유령 해적이 등장한다.
주인공의 과음과 취한 행동이 반복적으로 코미디화된다.
부모와 자녀의 이별, 죽음과 저주가 주요 감정 소재다.
빠르게 깜빡이는 빛과 강한 무늬 장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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