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릭레이어
The Bricklayer
연출 레니 할린 · 각본 한나 웨그, 맷 존슨
어디서 볼까
출연
에런 엑하트 · 니나 도브레브 · 클리프턴 콜린스 주니어 · 팀 블레이크 넬슨 · Ilfenesh Hadera · Oliver Trevena · Άκης Σακελλαρίου · אורי פפר · John T. Woods · Константин Адаев
"벽돌공으로 은퇴한 전직 CIA 요원이 해외 요원 암살과 미국 음모를 막기 위해 젊은 요원과 다시 현장에 복귀하는 첩보 액션이다."
전반 분위기
아론 에크하트의 무게감과 레니 할린 특유의 직선적인 추격·격투, 벽돌과 공구를 활용한 액션이 익숙한 장르의 손맛을 만든다. 니나 도브레브와의 투닥거리는 버디 관계는 가볍게 볼 만하지만, 냉전식 CIA 음모와 배신 구조가 진부하고 인물의 선택과 국제 정치가 편의적으로 움직이며 액션 편집의 밀도가 들쭉날쭉하다는 비판이 있다.
호불호 포인트
올드스쿨 액션
1990년대식 첩보와 몸싸움의 익숙한 재미를 준다.
시대적 감각과 이야기 모두 낡았다고 느낄 수 있다.
투닥거리는 버디
세대와 방식이 다른 두 요원의 관계가 가벼운 활력을 만든다.
예측 가능한 농담과 갈등으로 인물의 깊이가 제한된다.
벽돌공 설정
평범한 노동과 전직 요원의 기술을 연결한 개성 있는 장치다.
몇몇 액션 외에는 서사에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다.
단순한 플롯
복잡하지 않아 편하게 볼 수 있다.
반전과 배후가 쉽게 예상돼 긴장감이 낮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현실적인 첩보 분석보다 은퇴 요원의 복귀, 배신자 추적, 버디 액션을 익숙한 공식으로 진행하는 중간 규모 B급 액션이다.
민감 소재총격과 살인 · 신체 폭력 · 테러와 정치적 암살
요원 암살과 다수 총격전이 반복된다.
근접전과 추락, 출혈이 묘사된다.
정부를 겨냥한 음모와 언론인 살해가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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