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영화취향 타는 작품
타워링
The Towering Inferno
연출 존 길러민, 어윈 앨런 · 각본 스털링 실리펀트
출연
스티브 맥퀸 · 폴 뉴먼 · 윌리엄 홀든 · 페이 더너웨이 · 프레드 아스테어 · Susan Blakely · Richard Chamberlain · 제니퍼 존스 · O. J. 심슨 · Robert Vaughn
"샌프란시스코의 초고층 빌딩 개관식 날 대형 화재가 발생하고, 갇힌 사람들이 탈출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재난영화의 고전."
전반 분위기
개봉 당시 그 해 최대 흥행작이 될 만큼 대중적으로 크게 성공했고, 재난영화 장르의 표준을 세운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압도적인 스펙터클에 대한 찬사가 우세했지만 "볼거리는 확실하지만 오락이라기보다 시련에 가깝다"는 평처럼 서사 자체에 대한 평가는 온건했다.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재난영화 장르의 '금본위제'로 불릴 만큼 장르사적 위상이 높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호불호 포인트
스펙터클 중심 연출을 어떻게 볼지
호평
압도적인 시각적 재난 스펙터클로서 장르의 금본위제로 평가하는 시각이 있다.
혹평
서사적 깊이 없이 감각적 자극에만 의존해 긴 러닝타임 동안 피로감을 준다는 비판이 있다.
앙상블 캐스팅의 효과
호평
당대 최고 스타들을 모은 화제성과 볼거리로서 장점이라는 평가가 있다.
혹평
그로 인해 개별 인물에 대한 몰입과 서사적 깊이가 얕아졌다는 지적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압도적인 재난 스펙터클과 특수효과를 좋아하는 사람 · 스타 앙상블 캐스팅의 볼거리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인물의 깊이 있는 서사에 기대를 거는 사람 · 긴 러닝타임의 재난영화에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새로운 이야기나 인물의 깊이보다는 초고층 화재라는 압도적인 스펙터클과 스타 앙상블의 볼거리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165분에 달하는 긴 러닝타임도 감안해야 한다.
민감 소재대규모 화재·재난 묘사 · 다수의 인명 피해·죽음 묘사 · 고소공포증 유발 가능 장면
고소공포증 유발 가능 장면
고층 건물에서의 위태로운 장면이 다수 포함된다.
이 작품이 포함된 테마
오류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