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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수사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끝장수사

The Ultimate Duo

2026 · 97분

연출 박철환

범죄코미디수사Google Play

출연

배성우 · 정가람 · 이솜 · 조한철 · 윤경호 · 신하연 · 장이정 · 박수영 · 우현 · 박지연

"방식도 세대도 다른 베테랑 형사와 젊은 형사가 한 살인사건의 배후를 쫓으며 충돌하고 공조하는 복고풍 범죄 버디 코미디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는 배성우와 정가람의 대비되는 버디 케미, 범죄와 생활 코미디를 섞은 짧고 명확한 전개에 비교적 우호적이다. 영상 리뷰는 두 형사의 말다툼과 빠른 단서 연결을 반기면서도 악역과 반전이 관습적이라고 지적한다. 일반 관객은 복잡하지 않은 범죄 오락으로 즐기는 쪽과 제작 지연으로 인한 낡은 대사·소품·수사 문화에 거리를 두는 쪽으로 나뉜다. 아날로그 수사물의 인간미가 장점이자 시대적 한계로 작동한다.

호불호 포인트

복고적인 버디 수사물

호평

아날로그 수사와 거친 농담이 오래된 한국 범죄영화의 인간미와 편안함을 준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현재 시점에서는 수사 문화와 유머가 낡고 익숙하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있다.

배성우와 정가람의 대비

호평

노련함과 풋풋함이 부딪쳐 예상 가능한 관계에도 살아 있는 리듬을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캐릭터가 전형적인 베테랑과 신참의 역할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는 의견이 있다.

짧은 러닝타임

호평

곁가지를 줄이고 사건과 공조를 빠르게 진행해 부담 없는 오락성을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인물의 개인사와 범죄 피해, 관계 변화가 충분히 쌓이지 않아 얕게 끝난다는 반응이 있다.

코미디와 범죄의 혼합

호평

형사들의 생활 유머가 무거운 사건을 과도하게 침울하지 않게 보게 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농담이 피해와 범죄의 감정적 무게를 끊고 장르의 톤을 고르지 않게 만든다는 비판이 있다.

제작 지연의 흔적

호평

오래 묵은 영화 특유의 배우 모습과 아날로그 정서가 뜻밖의 복고적 매력이 된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공개 시점과 맞지 않는 표현·기술·사회 분위기가 완성도보다 먼저 보인다는 반응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배성우와 정가람의 세대 차이 버디 케미와 생활 코미디를 좋아하는 사람 · 복잡하지 않은 아날로그 범죄 수사물을 짧게 즐기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현대적인 기술수사와 예측하기 어려운 범죄 퍼즐을 원하는 사람 · 낡은 수사 관행과 거친 경찰 유머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

기대치 주의

현대적인 기술수사나 복잡한 범죄 퍼즐보다 성격이 다른 두 형사의 티격태격과 발품 수사에 집중한 짧은 버디물이다. 제작 시점의 흔적과 익숙한 악역·반전, 얕은 감정 축적이 걸릴 수 있다.

민감 소재살인과 범죄 현장 · 격투와 신체 폭력 · 경찰 비리와 직권 남용 · 누명과 구금 · 가족 상실과 애도 · 강한 욕설과 음주
살인과 범죄 현장

사망 사건과 시신 발견, 범인을 추적하는 수사가 중심이다.

격투와 신체 폭력

용의자 추격·구타·몸싸움과 인물의 부상이 포함된다.

경찰 비리와 직권 남용

수사 과정의 은폐·강압·부적절한 공권력 사용이 다뤄진다.

누명과 구금

무고한 인물이 의심받거나 체포·구금될 위험이 등장한다.

가족 상실과 애도

범죄 피해자의 가족과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묘사된다.

강한 욕설과 음주

형사와 범죄자의 거친 욕설, 성인 인물의 음주 장면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