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X형사 2
연출 김재홍 · 각본 김바다
출연
안보현 · 강상준 · 김신비 · 정가희 · 김명수 · 박지현 · 곽시양 · 최동구 · Jeon Hye-jin · 이시아
"정식 경찰 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재벌 3세 형사 진이수가 새 팀장 주혜라와 함께 돈과 인맥, 수사 감각을 총동원해 사건을 해결하는 시즌제 공조 수사극이다."
전반 분위기
첫 방송 이후 반응은 안보현의 익숙한 진이수 캐릭터와 정은채가 새 팀장으로 들어오며 생긴 새로운 긴장, 전편보다 커진 액션과 사건 규모를 장점으로 보는 쪽이 있다. 기사와 온라인 반응에서는 ‘돈으로 판을 뒤집는 수사’라는 시리즈의 핵심 재미가 유지된다는 평가와 함께 새 파트너 교체가 시즌의 신선함을 주는지, 기존 팬의 애착을 흔드는지에 대한 온도차가 나타난다. 아직 방영 초반이라 시즌 전체 평가는 이르며, 새 팀장과 진이수의 관계가 단순 티격태격을 넘어 실제 수사 방식의 차이로 발전하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호불호 포인트
새 파트너 주혜라
정은채의 차가운 에너지가 시즌에 신선함을 준다는 평가가 있다.
기존 파트너와의 케미를 대체하기 어렵다는 팬도 있다.
재력 수사
시리즈만의 통쾌한 판타지라는 반응이 있다.
특권을 문제 해결 수단으로 미화한다는 반응도 있다.
진이수의 성장
훈련 후 더 성숙해진 모습이 자연스럽다는 평가가 있다.
철부지 캐릭터의 재미가 줄어들 수 있다는 평가도 있다.
사건 규모 확대
속편답게 볼거리가 커졌다는 팬이 있다.
스케일이 커진 만큼 캐릭터 중심성이 약해질 수 있다는 관객도 있다.
시즌제 익숙함
검증된 세계관이라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쪽이 있다.
새로운 수사극을 기대하면 공식적이라는 쪽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현실적인 경찰 절차보다 재벌의 자본력과 화려한 장비를 수사에 쓰는 사이다형 장르물이다. 시즌 1을 본 시청자가 캐릭터 변화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새 파트너 교체가 가장 큰 변화다.
민감 소재살인·범죄 · 총기·폭력 · 권력·재벌 특권
강력범죄와 살인사건 수사가 반복된다.
범죄자 추적과 체포 과정에서 총격과 격투가 등장한다.
재력과 인맥을 이용한 수사와 사회적 특권이 주요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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