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
The Witch: Part 1. The Subversion
연출 박훈정 ·
출연
김다미 · 조민수 · 박희순 · 최우식 · 고민시 · 최정우 · 오미희 · 김병옥 · 정다은 · 이주원
"기억을 잃고 평범한 여고생으로 살아가던 자윤이 자신을 찾아온 수상한 인물들과 맞닥뜨리며 숨겨진 과거와 능력을 드러내는 초능력 액션 스릴러."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전문 비평은 신인 김다미가 평범한 소녀와 차갑고 계산적인 면을 오가는 연기, 후반부의 빠르고 잔혹한 초능력 액션을 주요 강점으로 봤다. 반면 초반 가족·오디션 파트가 길고 후반에 설정 설명을 한꺼번에 쏟아내며, 프랜차이즈의 첫 장으로서 정보를 너무 많이 숨기고 속편을 예고하는 구조는 호불호가 컸다. 영상 리뷰 쪽에서는 영상 리뷰에서는 자윤의 표정 변화, 후반 액션의 속도·타격감, 최우식·김다미의 대치 장면이 반복적으로 호평된다. 동시에 '본격적인 액션이 너무 늦게 시작한다', '설명 대사가 길다'는 반응도 꾸준하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일반 관객은 마지막 구간의 폭발적인 액션과 김다미의 발견, 친구 명희와의 생활 장면을 좋아하는 쪽이 많다. 반면 초반이 지나치게 느리고 장르가 가족극에서 초능력 액션으로 급변하며, 이야기 전체가 속편의 프롤로그처럼 느껴진다는 불만도 있다.
호불호 포인트
김다미의 이중적인 자윤 연기
평범하고 친근한 학생과 차갑고 통제된 면을 오가며 이야기의 반전과 긴장을 배우의 표정으로 설득한다
캐릭터 변화가 후반에 집중돼 초반의 모습과 연결이 갑작스럽고 계산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초반 생활극과 느린 호흡
가족·친구 관계를 충분히 보여줘 자윤의 평범한 삶과 이후 위협의 대비를 크게 만든다
액션영화로 기대한 관객에게는 오디션·농장·학교 장면이 길고 본론 진입이 지나치게 늦다
후반 초능력 액션
짧은 시간에 속도·타격·잔혹성을 집중해 한국 액션영화에서 보기 드문 초능력 전투의 쾌감을 준다
액션이 갑자기 폭발하면서 앞선 미스터리의 분위기를 덮고 고어 수위가 지나치게 높아진다는 반응이 있다
설명 대사와 세계관 공개
숨겨진 실험과 인물 관계를 한꺼번에 정리해 초반의 의문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준다
대사로 설정을 장시간 설명해 긴장감이 끊기고 내부 논리가 편의적으로 느껴진다는 비판이 있다
속편을 전제로 한 결말
더 큰 세계와 인물을 예고해 프랜차이즈 확장에 대한 기대를 만든다
한 편의 영화로서 갈등을 충분히 닫지 않고 다음 편을 위한 설정만 남긴다는 불만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초반은 가족·학교·오디션 생활극 비중이 높고 본격 액션은 후반에 집중된다. 총격·신체 훼손·피가 직접적으로 묘사되며, 세계관 설명과 결말은 다음 이야기를 전제로 열어 둔다.
민감 소재고어와 신체 훼손 · 아동 대상 비윤리적 실험 · 살인과 총기 폭력 · 가족 생계·질병 불안
총격·절단·강한 타격과 피가 직접적으로 묘사된다.
어린 시절의 인체실험·시설 폭력이 중요한 과거 설정이다.
다수 인물의 총격·살인이 반복된다.
양부모의 건강과 경제적 어려움이 주인공의 선택에 영향을 준다.
오류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