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The Witch: Part 2. The Other One
연출 박훈정 ·
어디서 볼까
출연
신시아 · 박은빈 · 서은수 · 진구 · 성유빈 · 저스틴 하비 · 차순배 · 조민수 · 이종석 · 김다미
"전편보다 커진 초능력 액션의 규모과 신시아·서은수 등 여성 배우들의 새로운 액션 존재감을 핵심 재미로 삼는 액션 작품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 축에서는 전편보다 커진 초능력 액션과 신시아·서은수 등 여성 배우들의 존재감, 확장된 세계관은 장점으로 평가됐지만 캐릭터와 설정이 너무 많고 이야기가 다음 편을 위한 빌드업처럼 보인다는 비판이 뒤따랐다. 유튜버·영상 리뷰 축에서는 영상 리뷰에서는 후반 폭발적인 능력 전투와 전편과의 연결이 주요 볼거리로 강조되며 전작 구조를 반복하면서 강도만 높였다는 비판도 함께 나타난다. 일반 관객·SNS·커뮤니티 축에서는 관객은 신시아의 새 주인공과 더 큰 액션을 반기는 팬층과 김다미 중심 전편의 집중력·미스터리 감각이 더 좋았다고 보는 층으로 갈린다. 집단 사이 온도차를 보면 팬 관객은 세계관 확장과 후속편 연결에 더 관대하고 비평은 한 편의 영화로서 완결감과 캐릭터 정리에 더 엄격하다.
호불호 포인트
세계관 확장
새 실험체와 세력이 시리즈의 가능성을 크게 넓힌다.
설정이 많아 한 편의 이야기보다 다음 편 준비처럼 보인다.
새 주인공
신시아의 낯선 얼굴과 압도적 능력이 새로운 중심을 만든다.
김다미가 이끈 전편만큼 인물의 미스터리와 감정 집중력이 강하지 않다.
초능력 액션
전편보다 규모와 속도를 크게 키워 장르 쾌감이 강하다.
강한 능력자들이 많아지며 전투가 비슷한 파괴의 반복처럼 느껴진다.
여성 캐릭터 군상
서은수 등 서로 다른 여성 액션 캐릭터가 화면을 풍성하게 만든다.
인물이 많아 각자의 배경과 관계가 충분히 깊어지지 못한다.
전편 반복성
익숙한 구조를 확장해 팬이 기대한 맛을 안정적으로 제공한다.
전작의 구성과 긴장을 새롭게 변주하지 못하고 강도만 높였다는 비판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전편의 밀도 높은 미스터리보다 세계관과 캐릭터 수, 초능력 액션을 크게 늘린 속편이다. 후속편을 위한 빌드업과 잔혹한 액션을 받아들이면 볼거리가 많지만 한 편의 완결성과 집중력을 원하면 산만할 수 있다.
민감 소재강한 폭력 · 고어 · 실험과 학대 · 청소년·청년 위기
총기, 칼, 초능력을 이용한 살상과 격투가 반복된다.
피와 신체 손상이 비교적 직접적으로 묘사된다.
인간을 대상으로 한 비윤리적 실험과 감금의 흔적이 등장한다.
어린 나이부터 실험 대상이 된 인물들의 폭력적 과거가 암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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