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영화취향 타는 작품
식사이론
연출 박수원
출연
홍진기 · 홍서희 · 정혁
"회사에서 투명 인간처럼 지내던 직장인이 전설의 치킨 레시피를 맛본 뒤 벌어지는 오피스 판타지 코미디, 브랜드 필름으로 제작된 짧은 극장용 영화."
전반 분위기
명시적 평론 리뷰보다는 산업적·마케팅적 의의에 초점이 맞춰진 보도가 많다. 롯데웰푸드가 제작비를 대는 브랜드 필름으로 "마케팅이 곧 제작비가 되는 혁신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관객 반응도 "초반은 느슨하지만 초중반부터 집중력을 잡고 짧은게 아쉬울 만큼 깔끔하게 끝난다"는 호평이 확인된다. 다만 광고성 콘텐츠라는 정체성 자체에 대해 신선한 마케팅 실험으로 보는 시각과, 결국 돈을 내고 광고를 보는 셈이라는 회의적 시각이 함께 존재한다.
호불호 포인트
정체성
호평
마케팅과 영화의 경계를 허무는 신선한 실험이라는 시각
혹평
결국 돈을 내고 광고를 보는 셈이라는 회의적 시각
분량
호평
짧고 압축적인 40분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시각
혹평
서사를 깊이 있게 펼치기엔 너무 짧다는 아쉬움
전개
호평
초중반부터 집중력을 끌어올린다는 호평
혹평
초반이 느슨하다는 지적
체험형 마케팅
호평
극장 매점 연계 등 참여형 콘텐츠로서 신선하다는 평
혹평
상업적 목적이 뚜렷해 순수 창작물로 보기 어렵다는 시각
산업적 의의
호평
위기의 영화산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혁신 모델이라는 평
혹평
광고임을 인식 못 한 채 소비될 위험이 있다는 우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짧고 부담 없는 오피스 판타지 코미디를 가볍게 즐기고 싶은 사람 ·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에 흥미가 있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본격적인 장편 서사와 깊이 있는 전개를 기대하는 사람 · 광고성 콘텐츠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
기대치 주의
본격적인 장편 서사를 기대하면 안 된다. 40분 분량의 가볍고 짧은 오피스 코미디이자 브랜드 필름이라는 정체성을 감안하고 보는 편이 좋다.
오류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