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언차티드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언차티드

Uncharted

2022 · 116분

연출 루벤 플레셔 · 각본 레이프 리 저드킨스, 아트 마컴, 맷 홀러웨이

어드벤처액션범죄코미디Apple TV

출연

톰 홀랜드 · 마크 월버그 · 소피아 앨리 · 타티 가브리엘 · 안토니오 반데라스 · 스티븐 워딩턴 · 루디 팬코 · Tiernan Jones · Pingi Moli · Jesús Evita

"젊은 보물 사냥꾼과 노련한 사기꾼이 역사적 단서와 배신을 쫓으며 세계를 이동하는 가볍고 빠른 게임 원작 모험."

전반 분위기

평론가들은 톰 홀랜드의 친근함과 공중 화물 액션, 부담 없는 속도를 장점으로 봤지만 원작 캐릭터의 개성, 퍼즐과 탐험의 감각이 약하고 익숙한 블록버스터 공식을 반복한다고 비판했다. 일반 관객은 게임과 분리해 보면 즐거운 팝콘 영화라는 반응이 많았고, 팬 커뮤니티는 캐스팅과 여러 게임 장면을 섞은 각색을 반가운 인용 또는 정체성 없는 모방으로 나눠 평가했다.

호불호 포인트

톰 홀랜드의 젊은 네이선

호평

미숙한 시작점을 통해 신규 관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밝고 친근한 주인공을 만든다.

혹평

게임의 노련하고 거친 모험가와 너무 달라 스파이더맨식 이미지를 반복한다는 팬 반응이 있다.

마크 월버그의 설리

호평

사기꾼다운 불신과 빠른 농담이 네이선과 가벼운 버디 코미디를 만든다.

혹평

원작의 보호자적 온기와 나이 든 모험가의 품격이 부족해 다른 캐릭터처럼 느껴진다는 비판이 있다.

게임 장면의 재조합

호평

여러 작품의 유명 장면을 한 영화에 배치해 팬이 알아보는 즉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혹평

서로 다른 맥락을 인용해 영화만의 서사와 캐릭터 정체성이 약해진다는 지적이 있다.

과장된 공중 액션

호평

현실성을 과감히 버린 세트피스가 게임을 플레이하는 듯한 속도와 시각적 쾌감을 준다.

혹평

무게와 위험이 느껴지지 않아 인물이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것처럼 보인다는 반응이 있다.

가벼운 팝콘 톤

호평

복잡한 세계관과 어두운 폭력을 피하고 누구나 따라갈 수 있는 모험으로 정리했다.

혹평

위험과 배신의 감정이 농담으로 빠르게 넘어가 인물 관계와 보물의 의미가 얕게 남는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톰 홀랜드의 친근함과 공중 화물 액션을 중심으로 작품의 장르적 개성을 즐기는 사람 · 주요 인물의 감정과 관계, 작품이 제시하는 주제를 따라가며 재관람할 거리를 찾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원작 캐릭터와의 거리과 퍼즐과 고고학의 약함에 민감하고 간결하고 치밀한 전개를 우선하는 사람 · 강한 폭력이나 정서적 압박보다 편안하고 가벼운 이야기를 선호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게임의 특정 이야기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여러 작품의 장면과 관계를 젊은 기원 서사로 재조합한다. 고고학과 퍼즐보다 배우의 말싸움과 대형 액션이 중심이므로 원작의 분위기와 캐릭터를 정확히 기대하면 차이가 크다.

민감 소재액션 폭력 · 항공·추락 위험 · 절도·사기 · 가족 실종 · 죽음 · 밀폐·익사 위험
액션 폭력

총격, 칼, 주먹싸움과 추락 위험이 반복된다.

항공·추락 위험

비행 중 화물과 인물이 공중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길게 이어진다.

절도·사기

소매치기와 역사 유물 절도, 동료 간 속임수가 주요 소재다.

가족 실종

형제의 장기 실종과 재회를 향한 불안이 주인공의 동기다.

죽음

총격과 추락, 배신으로 인한 사망 장면이 등장한다.

밀폐·익사 위험

지하 공간과 물속에서 갇히거나 질식할 위험이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