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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스
드라마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바이킹스

Vikings

2013 · 회당 약 45분

연출 요한 렝크 외 · 각본 마이클 허스트

드라마액션시대극HistoryPrime Video

어디서 볼까

출연

캐서린 위닉 · 구스타프 스카르스고르드 · 알렉산더 루드위그 · Georgia Hirst · Peter Franzén · Alex Høgh Andersen · Jordan Patrick Smith · Clive Standen · 트래비스 피멀 · Marco Ilsø

"트래비스 핌멜을 중심으로 한 인물 연기가 라그나르의 호기심과 야망을 매력적으로 만든다. 다만 실제 역사와 인물을 자유롭게 섞어 고증을 중시하는 시청자에게 거슬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취향을 탄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전문 리뷰에서는 평론가들은 풍광과 제작 규모, 인물 중심의 역사극 구성에 호의적이면서도, 역사적 자유와 신비주의를 어디까지 받아들일지는 작품의 핵심 논쟁점으로 본다. 영상 리뷰 축에서는 영상 리뷰는 라그나르와 전투·항해의 매력을 크게 다루고, 실제 역사와 다른 부분이나 장기 시즌의 집중력 변화를 함께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 관객·커뮤니티에서는 일반 시청자는 초반 캐릭터와 세계관에 강한 애착을 보이는 반면, 역사 정확성과 후반 세대 교체를 이유로 만족도가 갈리는 흐름이 있다. 세 집단 모두 ‘역사와 허구의 혼합’을 중요한 감상 지점으로 보지만, 그 요소를 장점으로 받아들이는지 부담으로 느끼는지에 따라 온도차가 생긴다.

호불호 포인트

역사와 허구의 혼합

호평

기록이 적은 시대를 드라마적으로 재구성해 풍성한 이야기를 만든다.

혹평

실제 인물·연대의 혼합이 역사물로서 부정확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신비주의

호평

예언과 종교적 환상이 시대인의 세계관을 체험하게 한다.

혹평

현실적 정치·전쟁극을 원하는 시청자에게는 과도한 장식으로 보일 수 있다.

거친 폭력

호평

전투의 위험과 생존감을 직접적으로 보여줘 몰입을 높인다.

혹평

잔혹한 장면이 많아 반복 시청이 부담스럽다는 반응도 있다.

장기 캐릭터 서사

호평

가족 세대와 권력 변화를 길게 쌓아 대서사적 만족을 준다.

혹평

초기 중심 인물에서 멀어질수록 시리즈의 매력이 약해졌다는 시청자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트래비스 핌멜을 중심으로 한 인물 연기가 라그나르의 호기심과 야망을 매력적으로 만든다는 점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 거친 자연 풍광과 전투·항해 장면이 초기 중세 세계의 물성을 강하게 전달한다 같은 매력을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실제 역사와 인물을 자유롭게 섞어 고증을 중시하는 시청자에게 거슬릴 수 있다는 점에 민감한 사람 · 신비주의와 예언 장면이 사실주의적 시대극과 다른 톤을 만든다는 점을 크게 아쉬워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실제 역사와 인물을 자유롭게 섞어 고증을 중시하는 시청자에게 거슬릴 수 있다. 또한 신비주의와 예언 장면이 사실주의적 시대극과 다른 톤을 만든다. 이 두 지점보다 역사와 허구의 혼합의 장점을 더 크게 보는 편이라면 기대치를 맞추기 쉽다.

민감 소재폭력 · 죽음 · 성적 표현 · 성폭력 · 종교 박해
폭력

전투·처형·구타가 강하게 묘사된다.

성폭력

시대적 약탈 상황에서 성적 위협과 폭력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