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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시즌 1
드라마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보이스 시즌 1

Voice

2017 · 16부작

연출 김홍선, 김상훈 · 각본 마진원

액션범죄스릴러수사

어디서 볼까

출연

이하나 · 손은서 · 김중기 · 송부건 · 백성현 · 이진욱 · 김우석 · 김기남 · 장혁 · 최승윤

"미세한 소리를 단서로 사건을 추적하는 신고센터와 형사의 공조를 그린 범죄 스릴러. 빠른 추격과 강한 긴장감이 몰입을 밀어붙이지만 잔혹성도 높은 편이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와 일반 관객 모두 호평 우세이며, 평론가는 소리를 수사와 서스펜스에 연결한 장르적 장치를 높게 보면서 개연성과 과잉 폭력에는 더 엄격하다. 영상 리뷰 표본과 일반 관객은 시즌 1의 긴장감, 악역의 존재감, 정주행 중독성에 더 뜨겁게 반응하는 편이라 평가의 온도차가 있다.

호불호 포인트

'절대 청감'과 소리 수사

호평

기존 형사물과 다른 추리 언어를 만들고 화면 밖의 소리까지 의식하게 해 서스펜스를 확장한다.

혹평

능력의 범위가 지나치게 넓고 정확해 보일 때 수사가 추론보다 설정의 편의에 기대는 느낌을 준다.

극단적인 폭력·잔혹성

호평

범죄 현장의 위급함과 악인의 위협을 실제로 체감하게 해 장르적 공포를 강하게 만든다.

혹평

반복되는 잔혹 묘사가 피해를 자극적으로 소비하거나 긴장감을 폭력 수위로 대체한다는 인상을 준다.

김재욱이 연기한 메인 악역의 압도적 존재감

호평

차분하고 세밀한 연기가 시즌 전체의 긴장을 끌어올리고 강한 장르 아이콘을 만든다.

혹평

악역의 카리스마가 너무 커 메인 수사팀이나 개별 사건의 서사를 가린다는 아쉬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빠른 호흡과 클리프행어

호평

다음 회를 바로 보게 만드는 중독성과 실시간 추격의 긴박함이 강하다.

혹평

매회 극한 위기와 끊기 방식이 반복되면서 작위적이고 피로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실시간 추격과 강한 긴장감으로 빠르게 몰아붙이는 범죄 스릴러를 좋아하는 사람 · 소리를 수사 단서로 활용하는 독특한 장르 장치와 강렬한 악역 연기를 즐기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수사 절차와 인물 판단의 현실적 개연성을 엄격하게 따지는 사람 · 유혈, 신체 훼손, 아동 학대와 고강도 범죄 위협 묘사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촘촘한 현실 수사물보다 소리 수사와 실시간 추격의 장르적 속도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잔혹한 폭력 수위는 감안해야 한다.

민감 소재강한 폭력·유혈·신체 훼손 · 살인·죽음 · 납치·감금 · 아동 학대 · 가정폭력·학대 · 성폭력·성적 위협 · 정신건강·사이코패스적 폭력 묘사 · 공포·고강도 긴장 장면
성폭력·성적 위협

자료에서 불확실 표시된 항목이지만 시청자 보호를 위해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