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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

"추격자"·"바람의 화원"에서 아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뒤 "해를 품은 달"·"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청춘 사극의 얼굴로 성장했다. "우아한 거짓말"에서는 무거운 사회적 소재를, "제8일의 밤"·"20세기 소녀"에서는 장르물과 청춘물을 오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편의점 샛별이"·"마이 데몬"·"닭강정" 등 최근작에서 코미디와 판타지 로맨스까지 소화하며 아역에서 주연급 배우로 성공적으로 자리를 옮긴 사례로 꼽힌다.

볼까pick 등록 작품 17편